65시간 플레이 해서
엔딩까지 봤는데
ㅈㄴ 몰입해서 함
낮에 스토리 생각만 날 정도로
스토리 구성부터 각 캐릭터랑 대화할때 보면
번역도 잘됐고 원본 자체가 매우 뛰어난거 같더라
처음 게임을 바이럴 당했을때 엔딩이 좀 납득이 안된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이 됐는데
난 전혀 그렇게 안느꼈음 근데 워낙 하드한 스토리가 취향이라서 그럴수도
후반부가 미친 롤러코스터이긴 확실함
다른 스토리 중심 야'겜'을 할때 느꼈던거랑 차원이 다르더라
여캐 주인공이 제일 몰입감이 깊었던거 보면 나 암컷타락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