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남주와의 서사나 빌드업 이런것도 딱히 없고 그냥 여주가 좆창걸레잖아..
ntrpg1은 ntrag으로 이름바꿔도 무방할듯..
후기같지않은 짤막한 후기
스토리는 그냥 선택지 없이 정해진 루트로 쭉 흘러가는 방식.
cg없음. 쯔꾸르 도트움떡.
신음소리는 같은 몇개가 계속 반복. 씬에 따라 외부 효과음은 따로 있음.
호감도를 쌓는 시스템이 있긴하지만 노가다는 거의 없는편이라고 생각.
겜 : (평가 불가)
야 : 9/10
+ ntr느낌이 거의 없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그냥 걸레가 이리저리 따이는 느낌. 내상걱정은 안해도 될듯?
고퀄의 cg 없이 도트 움떡만으로도 꼴리긴 개꼴림. 하면서 고추터지는줄
나는 결혼반지를 못찾아서 해피엔딩은 못봤는데 후기쓰는데는 딱히 지장은 없을 것 같아서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