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주 돌아다니면서 따먹히는 장르 ㄹㅇ 좋아하는데,
스토리 초반부터 아이 끌어 안고 자기도 모르게 우는 장면에서
찡해 가지고 순결을 지켜주고 싶은 보호욕이 들었음.
심지어 세이브 노가다 없이 게임 진행이 된다는 점에서 완전 내 취향이였지만...
또 예전엔 로리에 내성이 없어 미뤄뒀던 작품이기도 한데
다시 내공을 쌓고 로리콘으로 돌아온 내게 최고의 만족감을,
그리고 보테베에 눈을 뜨게 하려 하고 있음 ㅋㅋ
역시 갓겜이구나...
마저 즐기러 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