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거의 막바지까지 가서 튕기고 세이브 날아가서 걍 접었었는데
다시 해보니까 그냥 내 기준으로 고평가 더 해야될듯한 느낌임
일단은 전과 달리 치트태클 스토리 제외하면 아예 안 쓸 생각으로
뺴놓고 플레이 중이라 더 재밌는 것 같음
그리고 예전엔 '야'에 치중했다면 이번엔 '겜'으로서 야리몬 즐기고
이 사람 떡인지 보면서 빼야겠다 생각하니까 개꿀잼인 것 같음
이제 막 70렙 찍고 세뇌의집이랑 교회 마녀 잡았는데
챔피언이랑 총수 따먹을 때 무슨 표정할지 궁금하다
DLC까지 진짜 뒤졌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