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뒤져가던 남주를 지나가던 마녀가 발견해서 주워오고 마녀의 집에 지하던전이있는데 이 던전은 죽은 마녀의 전 제자가 만든 곳으로 마법사 입밴 당해서 못들어가니 대신 들어가서 조사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던전을 조사하며 마녀 같은 제자인 미소녀랑 으흐흐한 짓하는겜임 첨보고 아틀리에 계열겜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다 지하 던전은 2층....은근 짧다 아마 마녀랑 제자 겁탈하는게 주 목적으로 만든듯 던전에서 먹는 재료들도 그렇고
마녀답게 던전산 재료로 연금술을 하는데 재료가 하나같이 엣찌용 아이템이다ㅋㅋㅋㅋ
마녀에게 주워졌으니 주인공도 나름 배웠는데 참ㅋㅋㅋ왜 그런것만 배우냐고
이겜 팁을 주자면 처음에 좀 노가다를 해야함 마녀랑 제자쟝이랑 으흐흐하고싶은거 좀 참아야함 뭐 얘네 새벽에 잘때 몰래가서 따먹을 수 있긴함
일단 마나를 소비해서 던전을 탐색하는데 처음에 마나가 존나게 빨림 그래서 명상하고 탐색하고하면 하루 다가서 뭐 할게 없음
그래서 첨 할땐 장비먼저 맞추고 가는 걸 추천함 그리고 던전이
일케 생김 내가 다 개방한건데 이게 하루지나면 다시 다 잠겨서 다시 길을 뚫어야함 2층올라가고싶은데 계단이 좆같이 안보여서 골때리는 때가 있는데
이렇게 동그라미 친 곳 랜덤으로 나옴
보라색은 마나계열 소비약품 만드는 재료
분홍색은 흥분계열 미약
초록색은 수면제나 기타 약으로 조교용
파란색은 뭐더라...재료소재였나
갈색은 레시피북인데 이게 명상하면 마나채우면서 레시피를 하나씩 배움 그거 때문에 이미 먹은거면 배운거라고 허탕치니까 레시피는 명상으로 먹는걸로 추천함
던전 깊을 줄 알고 빡겜했는데 2층만에 엔딩나서 좀 허무했음....마녀쟝 데려간다고 호감도작까지 했는데 이제 뭐 할것도 없고
제자쟝 공략하기 귀차나서 고백박고 쥬지 박아버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