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일동안 거의 대사 적는데만 쓴거 같은데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현타가 살짝씩 몰려오는거 같음...
그래서 이번 작업만 하고 당분간 작업 중단할 듯
여튼 이번 작업은 풍만녀인데
네 대사가 상당히 길어졌습니다. 저게 기본임
이건 미방
일단 적용안되는 것들 전부 제외하더라도 7600자인걸 보고 경악을 금치못함 이전 작업물들은 전부 대사 작성해도 7500자인데
그리고
표정 2개 추가됬습니다.
원래는 좌측 표정은 적용할 생각 안했긴 했는데 대사 적다보니
기본 절정 표정이 맘에 안들어서 수인녀 작업하던걸 긴빠이 쳐봄
다음껀 좀 중요한거임
쉬바 이게 뭐임 이라고 할 수 있지만
2952할 때마다 모유뿜어버리는 빅찌찌녀로 재탄생 했습니다. ((짝짝짝
비록 젖가슴 만질 때마다 모유를 뿜뿜하는 기믹은 기존 대사를 건들여야되는 미친짓이기에 적용은 못했지만 아쉬운대로....
여담))
???:전글에서 아이디어 피킹하고 떠오르셨다면서요 왤케 늦음?
나:컨셉을 원랜 최면으로 주인공을 사랑하는 남편으로~ 그리고~ 아들로~ 해서 쭈쭈도 주고 봉사도 하는 컨셉으로 작성할려고 했다가 대사 적어보니까 결국 개씹걸창녀엔딩이 되있일래 노선바꿈
???:잘 가다가 왜 작업 중단이냐
물론 첫 현황에서 말했듯 놓을 생각은 없음
근데 여전히 바쁜건 변함 없어서 당분간 쉬면서 본업에 집중할려 합니더
그래도 아이디어는 항상 받으니 자신이 이건 소재로 사용하면 개꼴릴거 같다 하신 분들은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