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별거 없음
세상을 지배하려는 마인같은게 나타나서 본래는 용사로 간택받은 자가 나타나서 마왕 토벌하는게 본래 목적인데
그거와 전혀 상관없는 여자애가 갑툭튀해서 자기가 용사 역할을 맡아서 하게되는 그런 이야기
초반부터 뭔 지원해주는 마족인지 뭔지 하는 처자 있는데 뒤에 드러나는 얘기지만 마인한테 처음에 도전했다가 쳐발렸던 전적이 있었음
종극에는 마인을 토벌하는데 성공하고 이후에는 별거 없음 그냥 끝이더라...
한글 지원이긴한데 뭔가 번역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는거 빼고는 큰 문제는 없었음
컨이 별로 안좋아서 치트엔진써서 재화좀 땡겨서 스텟 맥시멈 땡겨서 해야 내기준에선 그나마 하기 편한정도더라...
스토리와 탐험 비슷무리한거 두가지로 나뉘는데 스토리모드 진행해야 탐험이 열리는 방식
h씬같은것도 있는데 요거는 직접당하면 그냥 개방인데 나머지 개방은 해당 몹이 있는 스테이지를 깨야 재화로 오픈가능한 상태로 전환됨
스토리 다 깨면 전체개방이 되는거 같던데... 이 부분은 기억이 정확하게 나진 않음
스킨도 있던데 그나마 꼴리는건 바니걸 복장밖에 안보임... 그 다음이 기본복장이고 나머지는 내 스타일 아님
난이도 선택제라서 전부 노말로 진행
이 기준으로 4스테까지는 그럴만대로 할만한데 5스테이지부터 제법 힘들어짐... 성가신 몹들도 있지만 무엇보다 보스전이 상당히 꽤 어려웠음
원거리 모드 전환해서 총질하는거 말고는 근접에서 때리질 못하겠어....
필살기 같은것도 있긴한데... 맞추기가 생각보다 어려움... 조준이나 이런게 이상하리만큼 까다로움
잡놈좀 맞추면 존나 대박일정도로
6,7스테는 마인하고 싸우는 스테이지인데 막보스답게 제일 곤란했음... 몇번좀 리트해서 겨우 넘김.. 이것도 원거리 총질로.. 정신 존나 사나움
자체 치트 기능이 있긴한데 이것도 스테이지를 밀어야만 차차 해금되는 방식이라서 별로...
그냥저냥 플레이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