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재밌게 했던 ACT 야겜 중 하나인 Atelier Tia, 티아의 아틀리에입니다.
제 컴이 넥슨박물관에서 뽀려온 컴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게임을 실행하면 반응이 없다가
이렇게 주인공이 손을 흔들며 창이 뜨게 됩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 뜨면 난 몰러.
링크 만 받고 싶으면 밑에 있고 아래는 쓸데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추천누르면 관심종자 글쓴이가 꺄르륵하는 신비한 과학현상이 일어남.
젤다: aHR0cHM6Ly9raW8uYWMvYy9iVHEzbHhJNUc4VU85MUxLWGY1ajBi
링크 만료 날짜: 2026.06.01 01:00 (30일)
dl코드: RJ273582 (얘는 모자이크 있음)
티아는 도시 외곽에서 아틀리에를 운영하는 연금술사 소녀입니다.
그녀는 말괄량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싸움을 좋아합니다.
그녀는 가장 귀여운 동물인 "포포"(피카츄랑 흰둥이랑 파워섹스조져서 태어난 짐승새기 있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녀의 아틀리에 근처 마을이 나쁜 연금술사 조직의 공격을 받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상한 향수 때문에 세뇌 상태에 빠지고 섹스만 하고 싶어합니다.
이제 티아는 나쁜 연금술사 조직과 싸우면서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합성 연금술사 아이템의 촉매제를 찾아야 합니다.
티아는 자신의 힘과 연금술로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예 그렇습니다.
이 게임의 주인공 티아가 브레이킹 배드를 상당히 감명깊게 봤는지 하이젠버그에 빙의해
마을에서 불법약물을 살포하는 개쉬벌련롬들을 후드려 패고 폭팔시키고 강간해서
이 구역의 약물유통권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있다라는 걸 적들의 뼛속 깊이 각인시켜버리는 이 시대의 진정한 테토녀,
티아의 갱스터스 파라다이스를 각색한 작품입니다. ㅈㄴ 무서운 게임이 아닐 수 없어요.
개소리고 2D 플랫포머 형식의 액션 게임입니다.
나름 게임성을 많이 챙긴 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와 그에 따른 효과도 다양합니다.
게다가 스탯도 업글할 수 있어서 나름 공략하는 맛이 있습니다.
타격 스킬과 소모형 아이템을 사용해 적들 대가리에 빵빠레를 울려봅시다.
대신 길찾기가 좀 귀찮습니다; 가다 보면 미로도 있고 여러 루트로 길들이 뚫려 있어서
그거 다 가다 보면 불쾌한 플레이타임 늘리기가 되어버림. 그것만 감수하면 꽤 할만한 듯?
특이한 점 중 하나가 미방에서 봤듯, 레즈 요소가 상당히 많아용.
여성 몹들이 종류가 꽤 많은데 얘네들 만나면
핥고 빨고 아주 개지랄났습니다. 본격 지구온난화 미화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심지어 퍼니쉬 기능이라고 여성몹한테 스킬을 써서 능욕할 수도 있음 주인공이ㅋㅋㅋㅋㅋㅋ
대충만 봐도 이런 씬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음.
그리고 무엇보다 내 기억으론 보스들이 거의 다 여자임. 그 말은 으흐흐...
예전에 액션겜 후기 쓴 글에 갑자기 리스트에 넣은 겜 없다고 징징거리던데 올라오지도 않은 자료니까 없지 시~벌아;; 했는데
신고 박고 30초 기다리니까 댓글 사라져 있네 ㄷㄷ
완장형들이 직접 하나하나 신고받고 지우는 건지 시스템이 자동정지 처리하고 나중에 해명 받는 건지 몰라도 호감지수가 올라감ㅋㅋㅋ 닉넴 꼬라지보니까 미자로 추정되는데 잠이나 자라! 어차피 또 계정 하나 더 파와서 올꺼 뻔하지만.
아무튼 기분이 좋으니 오늘 이 게임 업로드 하겠습니다 야호! 게임 꽤 재밌음
근데 사실 내가 올린 추천글에 있는 게임들 파일 없거나 만료가 된다면 복구 가능 자료에 한해 내가 올리는데 얜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