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찾을때 NTR 위주로 찾아 보긴 하는데 일반적인 NTR론 늘 뭔가 아쉬움
순애 보단 NTR이 더 끌리고
여자가 흔들리는 모습은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끝까지 타락하진 않았으면 좋겠고(적어도 마음 만큼은)
타락 하더라도 자의가 아닌 타의(세뇌, 최면, 빙의, 기생)로
완전히 떨어지기 직전 까지도 주인공을 좋아하는 마음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 이후에도 남자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은 남아서 고뇌하는 모습도 좋음
엔딩도 해피엔딩을 더 선호함 (남주가 주도적으로 다시 되찾거나 or 철저하게 응징하는 복수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