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생활 2권 100페이지로 절반 정도 끝난 와중에 하나만 몰아서 하면 질리는 타입이라
예전에 번역하다가 10페이지 정도 남겨둔 거 끝냈습니다
예전에 번역 하다가 접은 이유는 제목을 도무지 번역 못해서 그런건데..
お茶を濁す: 차를 탁하게 하다 라는 말로.. 적당히 둘러댄다 얼버무려 넘긴다는 뜻인데
차를 질로 바꾼 말장난이라 도무지 뭐 어떻게 돌파구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어찌 혼자 납득한 게 질 가리고 아웅 이었습니다 ㅇㅇ
익헨엔 그냥 영문 제목만 올리고 저 제목은 안 올리는 게 나을지도..
알몸생활은 주말이나 담주 초쯤 끝날 예정입니다 ㅇㅇ
내동 오리지널 만화인줄 알았는데 익헨 올리려 보니 차를 마시자 라는 원작 만화가 있었나 보네요 ㅋ
몇몇 호칭이나 번역 어색한 거 원작 정보 보면서 맞춰 한번 수정 했습니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