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하면서 BBQ 게임이랑 비교를 하게 되는데 BBQ 다이스키 꺼는 CG 하나씩 보면 진짜 엄청 꼴린데 게임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 미묘해지는 느낌이고 모비 어펜드는 CG 하나하나 보면 반응이 오나...? 하는 느낌인데 모아놓고 보면 쉴 새 없이 꼴린 거 같음.
징계 중이라 돌림빵 당하던 친구를 집에다 데려주고 같이 자고 나서 (겸사겸사 레즈플도 하고) 아침에 짧은 이벤트도 없이 도트씬 하나로 친구 아버지에게 먹히는 광경에서는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