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초에 망한 식당에서 받아서 했던 게임인데 도저히 못 찾겠네요..
내용은 대충 주인공이 뒷 세계 마피아 보스같은 사람과 접촉해서 먹으면 점점 타락하게 되는 약 같은 거 받아서
주변인(엄마,여동생,누나,직장동료,옆집미시등)한테 먹이고 다니면서 따먹고 다니는 내용이었고 기억 나는 게 주인공 엄마가
이 포즈로 서있는 짤이 게임 시작하면 나오는 메인화면 이었던 거랑 주인공 여동생인가 누나인가가 인터넷으로 스트리밍 하는 거랑 맵에 헬스장 있었는데 거기 여자 트레이너도 타락 시킬 수 있었고 회사에도 사장이랑 동기? 타락시킬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게임 기본 골조가 일해서 번 돈으로 약 사서 주변인 타락시키고 선물같은 걸로 호감도도 올릴 수 있었던 거 같은데 이럼 타락 레벨 올라가고 변화 생기고 이런 느낌이었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