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확 와닿는 '야겜'을 못찾고 있어
일단 해본 것 중 제일 재밌게 한 건
agent17, 이나리, 응석받이
하나씩 얘기 하자면
agent17은 야겜과 렌파이를 처음? 으로 하면서 움떡과 분기 선택하며 공략하는 재미가 있어 좋았고
응석받이는 도트 움떡과 쯔꾸루로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걸 감탄하면서 했음, 사실 일러쪽은 취향에 안맞았는데 도트 움떡과 게임성이 좋았던 것 같음 노가다 요소는 아쉬웠지만
이나리는 일러와 움떡은 최고였음, 게임성은 지루했지만
취향을 종합해서 찾는 게임은 일단
노모 작으로 하나의 H장면에 동작이 여러개 였음 좋겠고 음모는 있었음 좋겠음 (극단적으로 정글이 좋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음모 수준, 사춘기 지난 애가 민둥산도 너무 현실감 없잖아)
게임류는 햇살이나 이누히메, 여름색 레슨 같은 만지기류 좋아하고
쯔꾸루라면 일반적인 드퀘식 쯔꾸루말고 응석받이 처럼 좀 특이하거나 게임성이 좋은거
그냥 감상하는거 말고 행위 안에 내가 뭔가 하는게 있었음 좋겠음
대충 어떤 취향인지 알 수 있을까?
편식이 좀 심한데 혹시 떠오르는 작 있음 추천 해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