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용직 야가다 뛰는 기분인데 이제 거긴 육체적으로 피로하다치면 여긴 수입이 적어서 피로함세계관이 약간 시민들의 감정을 통제해서 문제를 없애버린 디스토피아식 미래도시같은 느낌이라 이게 좀 맘에 들긴 하면서도 무서움재미가 없다고 하면 없긴 한데 메이드가 쫀득하고 맘에 들어서 참고 하고 있는중분기가 있는 것 같은데 일단은 순애에 가까운 느낌으로 보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