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빼고 심신미약 상태로 적는거라 찐빠가 많아도 이해 부탁해
결론부터 말하면 오랜만에 sao로 뺏음 거의 반년만에 뺀거 같은데 그동안 예전에 봤던 고점을 잊지 못하고 의리상 후원하면서 많이 투덜거렸는데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꼴렸다. 이번에는 별이 5개!
대꼴의 이유를 보자면 반년 가까이 끌어온 노콘질사라는 원기옥을 터트렸음 다만 소재만 가지고 날로 먹은 건 아니고 연출이나 묘사?도
개꼴렸음 특히 아스나가 머뭇거리면서 자기 손으로 이노다 ㅈㅈ에서 콘돔 뺄때 클로즈업으로 잡아주는데 '와씨 후지노 아직 안죽었네' 싶었다.
쿄코가 해설? 역할 하는 것도 매번 식상한 떡씬에서 살짝 탈피한거 같아 괜찮았음
번외루트도 얘기하자면 일단 현재 버그가 있는 상태고 나는 그냥 이 부분은 마음 내려놓고 봐서 그런지 괜찮았어 그렇다고 대박 기대하라는 건 아니고 뭔가 아스나가 이노다 외 다른 남자들과 하는 씬들을 보너스로 보는 정도로 넘어가면 만족할 듯?
다만 굳이 단점을 뽑자면 2달만에 업데이트인데 스토리 진전은 거의 없다고 봐도...? 아! 그리고 그 대꼴이라는게 이전에 그런 배덕감까지 살아난게 아니고 떡씬 자체가 개꼴이라는 거야 오해 ㄴㄴ 이제 오히려 걱정되는게 키리토한테 아스나가 이제 남의 여자라는걸 믿게 할지가 걱정일 정도로 빠가사리임 도대체 뭘로 아스나를 인지하는지가 미스테리임
암튼 그래도 이번에 지이이~인짜 오랜만에 SAO 꼴렸다. 만족!!
혹시 다른 서브캐 이벤트 궁금해하는 심붕이들 있을까봐 말하자면 없음 이번 업데이트 온리 아스나임 (정사 이벤트 2개, 번외 루트 이벤트 1개)
다를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