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름있는 작가 작품이였던거같은데, 단행본 첫장인가 두번째 장이였고남주가 폐허 답사하러 스쿠터타고 가는데, 고장났는지 끌고서 간신히 도착해서 사진기들고 돌아다니다가 마찬가지로 폐허 답사 좋아하는 여주 만나서 서로 컵라면 까먹으면서 노가리까다가 눈맞아서 하는 내용이였음.웬만해선 순애 작가들 잘 기억하는편인데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