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된지 한달정도 된 뉴비입니다 .
야겜을 시작한지 두달정도 대서 거의 플레이 한 모든 게임을 리뷰하며 게임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제가 후기글들을 바탕으로 재밌어 보이는 게임들 위주로 플레이 했어서 혹여나 후기를 보고 게임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뉴비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쯔꾸르 게임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어서 점수에 영향을 준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레츠고
1. 테니스 엔젤스 (7/10)
처음으로 플레이 한 야겜 . 이 게임을 계기로 야겜도 나름 재밌네 ? 하다가 후기들 찾아보다가 코네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게임은 테니스부에 잘생긴 코치가 부상당해서 임시 코치로 주인공이 와서 부원들과 으흐흐 하는 내용 ,, 테니스게임도 하면서 " 야 " 도 어느정도 즐기는데 나쁘지 않았음
2. 핸디맨 판타지 HANDYMAN FANTASY(8/10)
테니스 엔젤스를 해보고 해볼만한거 없나 검색하다가 찾은게임 핸디맨 판타지
주인공이 이세계로 가서 서큐버스와 계약하고 히로인들을 공략하는 게임인데 딱히 노가다라고 느끼지도 않았고 도트가 굉장히 꼴려서 재밌게 했음
3,
핸디맨 레전드
Handyman Legend(7/10)
핸디맨 판타지를 해보고 이게 핸디맨 레전드의 후속작이라고 ? 해서 찾아보고 플레이 한 게임
확실히 전작이라 그런지 퀄리티 측면에서는 떨어졌으나 핸디맨 판타지처럼 " 야 " 는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했음
4.NTRaholic (7/10)
집주인 남주가 신혼부부 여주 타락시켜서 으흐흐 하는 내용의 게임
도트도 잘 찍었고 게임성도 뭐 그럭저럭 ? 이것도 재밌게 플레이 한듯
5.NTR 전설 (6/10)
유부녀인 여주가 결혼기념일 챙기려고 주인공 집에서 청소알바 하다가 주인공한테 타락당해서 으흐흐 하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이것도 나름 재밌게 했는데 위에 핸디맨이나 NTRaholic 하고 먹어서 그런가 좀 슴슴했음
6.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8/10)
머 할만한거 없나 뒤적거리다가 4 차수정 5 차수정 글이 눈에 띄길래 플레이 한 게임
남주가 도망와서 마사지점 운영하면서 여자들 호감도 올리고 으흐흐 하는 게임
게임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좀 있던데 초반에 술 안마시고 11 일인가 12 일간 그냥 지역밀고 홍보하고 돈만 벌다가 그 이후에 술마시고 공략하니까 어려울거 없었음
도트도 훌륭하고 게임도 머 낫배드 ?
7. 호신술 도장 비밀 NTR 수업 Dojo(6/10 )
마사지점 전작 호신술 도장 .. 내용도 똑같음 도망온 남주가 임시사범으로 일하면서 여주들이랑 으흐흐하는 내용
초반 노가다가 너무 답답해서 여주고 뭐고 낚시부터 해서 드릴로 돈부터 벌고 플레이 한 게임
“ 야 ” 는 그럭저럭인데 노가다가 심히 귀찮았음
8. 딜리버리 핫 (4/10)
본격 딸배가 되어서 여자들이랑 하는 내용의 게임인데 ,, 도트는 잘 찍어놓고 게임이 너무 재미가 없음
그렇다고 스토리가 머 있는거도 아니고
배달 하다가 귀찮아서 배달완료 버튼 눌러서 훅훅 넘기면서 플레이 함
9. 사축 서큐버스 ~ 소모품 취급의 초심자 음마 사키짱의 블랙 기업 서바이벌 (7/10)
인간인 여주가 서큐버스 대고 블랙기업에서 굴려지는 내용의 게임
게임 하다가 중반부쯤에 히든엔딩 보려면 공략이 필요하다길래 dl 사이트 들어가서 공략보면서 플레이 함
선배가 더 꼴리는데 분량이 적어서 아쉽지만 이정도면 재밌게 플레이 한 편인듯
10.NTR 오피스 (5/10)
회사 다니는 남주 동료인 보뚝이와 연구실 톰보이의 전형적인 NTR 물
“ 야 ” 만 놓고 보면은 그냥저냥인데 게임이 재미가 없어서 ,, 그냥 시작한 김에 빠르게 엔딩이나 보자 하면서 플레이 함
11. Transformative Summer: Life with a TS Companion(7/10)
TS 한 친구와 한 집에서 지내면서 점점 가까워지는 내용의 게임
도트도 나름 맛있었고 그렇게 길지도 않아서 재밌게 함
12. Life in The Janitor's Room with A JK Girl(6/10)
여주가 꼴려서 좋기는 한데 남주 몰골이 너무 심함
짧지만 머 적당히 즐긴듯
13. 길들이는 마사지점 - 마리 편 - (6/10)
이게 시리즈로 좀 있는거 같던데 난 이거만 해 봄
액괴슬라임 사러 왔는데 가게 착각해서 마사지점으로 온 마리가 얼떨결에 등록하고 5 일간 마사지 받는 내용
진엔딩 보려고 그냥 마사지만 주구장창 해서 흠 ,,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짧고 재밌게 즐긴듯
14. 고백게임 (6/10)
표지부터 맘에 들어서 재밌겠다 하고 들어가서 플레이 했는데 먼가 속은 느낌 ?
내용은 남주가 처음에 중간 애한테 고백하고 차였는데 나중에 중간 애가 장난으로 남주한테 고백게임 하자면서 고백했는데 거절당하고 오기생겨서 들이대는 내용
꼴 ,, 리기는 하는데 먼가먼가 고런 느낌
15 무기력 천사쨩은 성활학과 학점이 부족해 (6/10)
천사들이 인간계 내려가서 여러가지 으흐흐 하는 게임임
얘가 여주인가 싶었는데 딱히 주인공이랄게 없다고 해야하나
여주 한명에 집중된 스토리가 아닌 여러명이 여러상황 겪는 내용이라 한명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한테는 비추
16. 신체측정사의 일 (5/10)
딱히 스토리랄거 없고 그냥 신체검사 하는 내용의 게임
짧고 도트가 꼴려서 낫베드 쏘쏘하다 정도
17. 행복한 니트 키우기 (7/10)
히키니트 여동생 키우면서 친해지고 으흐흐도 하는 게임
DLC 포함 버전 플레이 다 하고 DLC 가 머지 ? 했는데 목소리 추가가 DLC 였던 ,, 첨부터 목소리 있는 버전으로 했는데 재밌게 했음
18. 두근두근 성감마사지 (6/10)
남주가 마사지샵 열었는데 빚도 있고 여자애랑 친해지고 가게도 번창시켜야 하는 내용으로 기억함
그냥 복권대박 좀 노리면서 세이브로드 좀 하니까 빚 한방에 다 갚고 편하고 적당히 재밌게 한 게임인듯
19. 여름색 레슨 ~the last summer time(7/10)
남주가 여주 가정교사로 가서 친해지고 으흐흐 하는 게임
퀄리티도 괜찮고 그리 길지도 않고 좋았음
20. 에로 검열관 (7/10)
남주가 에로 검열관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들 중에서 야한 사진을 걸러내는 일을 함
그 사진들 중에서 여주들 사진을 건져내서 협박하고 노예로 만드는 내용의 게임
처음에는 먼가 싶었는데 좀 익숙해지니까 게임성도 나쁘지 않고 재밌게 플레이 함
21.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6/10)
풍기위원인 여주가 서큐버스랑 계약하고 점점 타락해가면서 저 세계관의 성배전쟁 ..? 약간 서번트 느낌으로 굴려지는 게임
여주도 꼴리고 재미도 나름 있는데 내가 자유도 있는 쯔꾸르게임에 약간 거부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거 없었으면 갓겜으로 쳤을지도
22. 제국의 관문지기 (7/10)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으로 노가다가 좀 있기는 한데 이정도면 “ 야 ”3 “ 겜 ”7 정도의 느낌 ?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길래 리텍버전으로 플레이 했는데 나름 이정도면 재밌는편 아니었나 싶음
23 이것이 아리엘학원의 문화제입니다 !(7/10)
그냥 문화제 구경하면서 돈내고 하는 내용
천박한 오호고에 좋아하면 재밌게 플레이 할 게임
24. 지나가던 사람이 사이좋게 될때까지 (7/10)
아 이거 먼데 재밌지 ? 하면서 플레이 한 게임
남주가 출근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치는 여학생이랑 점점 친해지는 게임임
첨에 혐오스럽게 보다가 나중에 친해질수록 경계 풀고 가까워지는게 맛있었음
히로인이 딱 여주 한명이라 좀 아쉬웠달까
25. 상식 개변 매칭 ~ 두 사람만의 룰 ~(7/10)
여주랑 이미 아는 사이였고 순애물에 상식개변 한스푼 넣는 그런 느낌 ,, 그래도 설정이랑 일러가 꼴렸으니까 할만했음
26. 동정오빠와 여동생 (7/10)
틱틱대는 츤데레 여동생이랑 친해지고 으흐흐 하는 딱 봐도 그려지는 내용의 게임
아쉬운거는 여동생 성격이 여러개인데 성격별로 머 크게 달라지는거는 없다 ? 대사가 좀 바뀌는거 제외하고는 머 ,, 그래도 정석적인 미연시 느낌인데 짧고 할만했음
27. 시골생활 (6/10)
남주가 방학동안 사촌집가서 저기 여자들이랑 다 친해지는 응석받이 아류판이라 해야하나
정작 본인은 응석받이 받아놓고 아직 안해보기는 했는데 워낙 유명하니까 ,, 크게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고 무난무난했음
28. 이세계 성인용품점 (7/10)
남주가 이세계 떨어져서 여주랑 협업해서 성인용품 파는 게임
일러도 꼴리고 게임도 낫베드 해서 적당히 재밌게 즐겼음
29. 쿠누기짱의 인생 엉망진창 ( 중도하차 )
가출소녀 여주라 해야하나 ,, 무슨 스즈메마냥 이상한 문이 나타나는데 그 문으로 들어가서 적들이랑 싸우고 으흐흐도 하고 머 그랬던 걸로 기억함
하다가 먼가 재미가 없는거 같아서 하차
30. SKETCHY MASSAGE(7/10)
짧은데 꼴림
그게 다인데 그정도면 괜찮은 게임 아닐까
31. 오른손엔 가슴을 왼손엔 검을 (3/10)
엄 ,, 적은 용량 만큼의 짜치는 “ 야 ” 씬들 ,, 차라리 RPG 볼륨을 더 넣었으면 어땠을까
겜 자체는 짧아서 금방 할만함 , 추천하지는 않음
32. 메스가키 새여동생 ♡ 낮져밤져 유혹섹활 (7/10)
메스가키 여동생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추천
전 좋아해서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33. 여름빛 클로버 Summer Clover(10/10)
야겜 시작하고 이것저것 먹다가 지친 와중에 했던 게임
풀더빙에 “ 야 ” 씬들도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웠음 . 세이브파일 하나로도 모든 엔딩 수집 가능한거도 맘에 들었고
아직 안해본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34. 이나리 INARI(9/10)
서머 클로버 바로 다음에 이게 원조 고트라고 해서 플레이 한 게임
이것도 명작이었음 . 더빙만 좀 더 많이 됐었다면 이것도 10 점 주지 않았을까 싶음
35. 갸루베야 ! ~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갸루의 아지트 (5/10)
집에 찾아오는 여고생들이랑 친해져서 으흐흐 하는 게임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고 도트가 괜찮아서 노가다 하면서 그냥저냥 플레이 함
36. 서큐버스의 숲 ~ 어리석은 몬스터 아가씨들에게 쾌감 투성이되는 게임 (6/10)
덱빌딩 로그라이크형식 게임인데 재밌었음 도트도 꼴리고 ,,
근데 너무 짧아 ,, 먼가 예열하는데 끝나버린 느낌
37. 빚에 허덕이던 내가 고분고분한 가출 JK 를 주웠다 (5/10)
빚이 있는 남주가 여고생 주워서 이용해 먹거나 스스로 해결하거나 고르는 짧은 내용의 게임
짧은데 내용이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음 개인적으로 ,,
38. 이세계 가위바위보 용사 Isekai Janken Hero(6/10)
제목 그대로 이세계 전생해서 가위바위보로 다 으흐흐 하는 내용임
딱히 생각할 필요도 없고 처음에 만나는 마왕이 제일 꼴렸음
짧고 간단하게 즐겼던걸로 기억함
39. 비치 라이프 (4/10)
여주가 여기저기 대주면서 다니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짧은데 그렇게 꼴리지도 않았고 재미도 없었음
40. 1room 가출소녀 (6/10)
가출소녀가 여보가 되는 딱 봐도 그려지는 그런 내용의 게임
그림체도 꼴리고 씬 회수도 어렵지 않아서 나름 재밌게 함
41. Fallen / Brand New World(7/10)
1ROOM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인거 같은데 술집 운영하면서 데려온 노예랑 친해지고 으흐흐 하는 게임임
은발 노예 제외하고도 두명인가 더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초반에는 “ 야 ” 에 집중하다가 나중에 술집에서 무슨 음식 팔지 생각하게대는 그런 게임이었음
42. ㅅㄳ ㄹ ㅣㅅ 카 (9/10)
얘가 먼 코네에서 볼트모트로 불리던데 ,, 왜 그런지는 뉴비라 모름 .
여주물인데 굉장히 꼴리고 재밌게 했음
근데 여주가 불쌍해서 처음 슬라임한테만 일부러 죽어보고 그 이후로 일부러 죽거나 하지는 않았음
43. 토라토리토루 (6/10)
쇼타 남주와 메이드들이 으흐흐 하는 내용
그냥 무난하게 꼴리는 짤들과 오네쇼타 좋아하면 해볼만하다 정도
44. 복수 게임 ~ 사정 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7/10)
남주랑 남주 괴롭히던 일진 여자들이 학교에 갇혀서 데스게임하는 내용임
나름 덱빌딩겜이라고 해야하나 ? 첨에 좀 어려웠는데 십자가 없애고 추궁하기 반복으로 좀 길게 하니까 꽤 쉽게 클리어 함
다른 애들은 괜찮은데 트윈테일 빈유년이 너무 빡쳤던걸로 기억함 ㅋㅋ
45. NTR 가족 (3/10)
핸디맨류 , NTRaholic 이런걸 기대하고 플레이 한 게임
노가다는 비슷한데 “ 야 ” 를 너무 대충 찍어냄 재미가 ,,, 성의가 없었음 게임에
46.DEAD END CITY(8/10)
덱빌딩류 짧은 게임인데 “ 야 ” 도 꼴리게 잘 만들고 훌륭했음
근데 너무 짧은게 흠이긴 함
47. 아 , 유령 (8/10)
표지보고 아 ,,, 쯔꾸르겜인거 보고 하지말까 하다가 안했다면 후회할 뻔
공포게임 싫어하시는 분들도 도전가능 . 유령한테서 이런 모에력이 ? 그냥 꼴리게 잘 만들었음
48. Re:Sister — 여동생과 둘이서 , 비밀의 동거 생활 (7/10)
클리커류 여동생물 게임 . 게임도 꼴리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근데 이거 게임이 완성된건가 ? 먼가 내용이 애매하게 느껴지지 . 씬을 다 모았는데 게임이 끝난 느낌이 안든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꼴렸으니까 ,,,
49. 여동생 모노크롬 판타지 (6/10)
길드에서 일하고 집와서 여동생이랑 대화하고 그런 게임인데 한번에 깨려고 80 며칠 까지 주인공 스텟만 주구장창 올리고 엔딩쯤부터 여동생이랑 으흐흐 하기 시작했음 나는 ,, "야"장면들도 꼴리고 좋았음
초반에 노가다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거 버티는게 상당히 지루했는데 결국 임신엔딩 보고 완 쳤음
50. 반찬어플 (7/10)
여주가 너무 소심한 아싸인데 유령인지 서큐버스인지 이상한거 나타나서 반찬어플을 깔아줌 . 자기가 반찬으로 사용될 때 알람이 울리는 어플이라 그걸로 친구도 사귀고 하라는 그런 내용
반찬어플이랑 미션 통해서 사람들이랑 점점 친해지고 그러는데 여주도 점점 변태같이 변해간다 해야하나 ? 상황들이 꽤 꼴렸음
목표도 딱딱 정해줘서 어렵지도 않았고 할만했던걸로 기억함
51. 흡혈귀 ○○ 일기 (5/10)
흡혈귀가 나한테 뒤질래 노예할래 물어봐서 노예할게요 하고 여주랑 같이 사는 내용임
저택 탐색해서 최면에 약물에 중독시켜서 타락시키는 그런류 게임인데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던거 같음
52. 서큐버스 패밀리 ~착정계약과 주워진 나~ (7/10)
서큐버스 집안에서 신세지게 된 쇼타 남주 . 왜 저 집에 갔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같이 살려면 정기를 빨려야한다는 계약서를 써야한다는 내용임
그냥 무난하게 여주들 균등하게 호감도 올리면서 으흐흐 하는게 다인 게임
53. V-LOVER(7/10)
버튜버들 키워서 성공시키고 으흐흐도 하고 머 그런 내용임
일러 퀄도 괜찮고 다 좋은데 매번 방송 시키고 능력치 올려주는게 좀 귀찮았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54. 젖소녀 메이드의 밀크 카페 (5/10)
엄청나게 큰 가슴과 젖소녀 ,, 그런데 왜 그렇게 재밌지는 않을까
애매한 느낌
55. 드러내라 ! 야외노출방송 (5/10)
여주가 관종이라 방송도 하고 그러는데 변태스승을 만나서 노선을 야외노출 방송으로 틀어버리는 내용의 게임
나중에 지가 먼저 보여주고 대주고 머 그런 느낌 ,, 무난무난함
56. 사야씨의 거들기 (7/10)
어려지는 병에 걸린 남주가 여주를 만나서 조수역할 하면서 병도 치료하고 여주랑 으흐흐하는 내용의 게임
여주도 꼴리고 귀엽고 내용도 나름 재밌었음 . 아쉬운거는 히로인이 여주 딱 한명이라는거 ? 차기작에 후타나리 갸루 나온다던데 그것도 기대됨
57. 관리인의 엿보기 (8/10)
예전에 몇번 후기글 봤었는데 안하다가 얼마전에 한 게임
의외로 “ 야 ” 도 그렇지만 “ 겜 ” 도 괜찮아서 놀랐음 ㅋㅋ
상황들도 꼴리고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재밌게 플레이 함
58. 오만한 괴수 공주와 명탐정 사역마 (7/10)
남주가 괴수 공주한테 납치되서 펫으로 길러지면서 으흐흐도 하고 행성 침략도 하고 그런 게임
게임 자체는 괜찮은데 행성침략도 너무 쉽고 “ 야 ” 스텟 올리는거도 나중가면 너무 길어서 AUTO 돌려놓음
그래도 씬들이 꼴려서 재밌게 함
59. 만남 아침 안개 : 담배의 잔향과 새벽의 너 (5/10)
여주와 헤어지기 전 5 일을 담은 내용의 감상형 게임
딱 설명 그대로의 게임이고 “ 야 ” 씬도 몇 개 없고 그냥 엄청 짧게 볼만한 게임 ? 딱히 여운이 남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서 내상 입을까봐 걱정이신 분들도 한번쯤 해봐도 될듯한 그런 느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플레이 한 게임들이었습니다. 긴 후기 나불나불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된다면 지금 플레이 할 예정인 응석받이 ( 여름, 겨울 ), 요호라이브 , 괴수공주 2, 해피니스더블룸 , 나를 데려가줘 던전으로 등등 더 많은 게임들을 하고 후기 2 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