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아일랜드
게임 제목 답게 정말로 미친 곳이며
정신나간 세계관을 갖고 있다.
이 게임 초반 관문이자 보스 원주민
초기 버전에선 그냥 보스 뒤에 매달려 있던 파란 머리 모브 여성
구출 할 수가 없었음
보스 원주민 죽이면 시간 때문인지 그녀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됨
그저 게임 적으로 미친 섬이란 걸 알려주는 대표적 장치로 역할 하는 모브 인 줄 알았지만
업데이트 후 그녀를 구출 할 수 있게 되었다.
파란 머리 모브 여성의 이름은 카나
그녀의 절친 루루(옆에 분홍 머리)와 함께 이 섬에 표류 하다 원주민의 희생양으로 된 것
루루는 이미 사망한 상태
이 게임 뉴비라면 대부분 카나를 구출 못하고
보스 원주민 클리어 했을 것이다.
구출 난이도가 까다로움
요나로 플레이 시 구출 불가
남자 플레이로 나이프(초반에 얻기 어려움) 착용하고
보스와 전투 중에 밧줄 끊을 것
밧줄 끊기 전에 보스 죽이면 위에 설명처럼 카나도 죽음
보스 HP가 매우 적을 때까지
카나를 구출 하지 못하면
저렇게 NTR 당한다. (보스 피 회복은 덤)
*카나는 참고로 처녀임
NTR 싫어하면 남자로써 능력(피지컬)을 보여줘야 하는 보스임
말이야 쉽지 전투 중 밧줄 타켓팅 하기 매우 어렵다.
(거기다가 초반 보스인데.. 나이프 구하는 게 어렵다.)
아무튼 세로질 반복해서 어쨌든 구출 성공
카나 구출 성공 할 정도로 반복 플레이 했으면
보스 원주민은 진짜 쉬운 먹잇감으로 숙련 되었을 것
구출 후 그녀와 첫 대면
여기서 안심 하면 안되는 것이 카나 구출 했다 해도
바로 동료가 안 됨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서 그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으니까
선택지도 잘 골라야 한다.
*죽은 절친 시신을 묻어주고 H 강요하면 마음에 준비가 안 되었다고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하는데
다시 오면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음
(대화를 들어보면 의지 할 사람이 루루 뿐이었는데 루루도 죽고 미친 섬에서 혼자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해 함)
아무튼 해피한 결말을 위해서
그녀의 단짝 친구인 루루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된다.
사람을 파리 목숨보다 흔하게 죽이는 세계에 사람을 살리려면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는 게임
코어 부터 혈육 1000 등등 인체 연성에 미친 재료 값이 만만치 않다.
*이미 연구소 지역과 캐시 구출까지 필요한 거 보면 초반 얻는 동료는 절대 아니다.
간단한 이벤트를 본 후
훈훈한 장면
보스 원주민 NTR 당하기 전에 구출 했기 때문에 그녀는 처녀다
나도 순애 컨셉질 위해 남자 주인공도 지금까지 H 하지 않은 동정!!
주인공의 도움으로 이 미친 섬에 잘 적응한 카나
갑자기 자기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시전 한다.
저렇게 대답 했으면 특전으로
카나 전용 빌리징을 만들 수 있음
달달하다.
이런 미친 곳에 달콤한 것이 필요하지
원래 목표가 카나 때문이니까 당연히 없다
구원 순애 최고!!
젊은 남녀 한 쌍이 방 안에 같이 있으면 당연히
그녀는 처녀인 상태로 구출 했기 때문에
H 씬도 매우 달달하다.
순애 무드를 무너지지 않게 당연히 책임 져야지
아무튼 이런 미친 게임에도 달콤한 것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물론 이런 순애 빌드업 길고 귀찮으면
구출 후 바로 강제 H 하는 강간 씬도 존재 한다. 이 루트는 난 가보지 않아서
CG 회상 방에 잠깐 맛보기로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