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예로부터 다산력과 번식력의 상징이었다 합니다..🥕
서브컬쳐 캐릭터를 구현할때 원작의 느낌을 살리고 싶은데 잘 안되는게 많아서 게시했다가 삭제한 캐릭터가 많았던것 같네요..
제가 변덕이 심한 편이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망한 분이 계신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엔 기존에 올리던 방식과는다르게 과감히 벗기고 천박스럽게 찍어 올렸습니다.
기존에 올리던 방식은 깔끔함과 미적인 면을 추구했었는데 이번엔 그런 강박에서 벗어나 쌓여있던 천박한 욕구를 캐릭터에 담아내니 개인적으로 결과물이 나쁘지 않게 나왔다 생각해 만족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댓글 답변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