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나 분위기나 그냥 코메디 그 자체임
남주가 용변이 마려워서 교실을 나가려는데 여자애 둘이 문을 가로막음
그래서 남주가 몸을 종잇장처럼 얇게 구겨서 지나가는데
작가가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포토샵에서 마우스 커서로 남주를 얇게 만드는 gif를 봤던 거 같음
그러고 슥 지나가서 여자애들이 당황
같은 분기점에서 이번엔 남주가 가로막는 여자애들 사이로 몸을 집어넣고 분노의 야스를 조짐
엄청 인기가 없는 작가는 아닌 거 같은데
이거 찾겠다고 재미나이한테 몇 번이나 물어보고도 전혀 못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