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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실황탭을 올리고 한달반이 지났습니다...
다음 글은 완성본으로 올리겠다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잠시 변명을 좀 해보자면,
이전까지 번역하고, 독감에 걸려 아헤가오 하트눈절정으로 3일동안 누워있다가 회복한 후,
이리나의 유륜처럼 까맣게 잊고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 어느 알림을 받고 '아맞다ㅅㅂ' 하며 드디어 다시 노트패드를 키고 키보드를 두들겼습니다.
막상 확인해보니, 자신있게 말했던 진척도와 달리, 인게임에 적용하고 확인했을 때 번역이 비어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나마 확인된 점은 흰둥이가 이제 'wow!'하면서 짖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손번역이 처음이라, 메모장에 적혀있는 문장과 인게임에 적용되는 문장이 주는 느낌의 차이를 잘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임시 번역본을 적용하고 한번 쭉 둘러보니 어순이 어색하거나 분위기에 맞지 않는 문장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괄호 처리를 놓친 건지, 띄어쓰기가 잘못된 건지 수식어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일단 해결 방법을 찾으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 완성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감사합니다.
사실 이런 마이너한 취향을 가지신 분들이 계실지 궁금하기도 합니다.아이의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