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기업형 스토리지)는 월세임
월세는 월세만 지급하면 집주인(기업)이 알아서 다해줌..
자기 집 비번(id비번)만 기억하면 암것도 할게없음
보안도 준수해서 공격받으면 집주인이 쫒아내줌..
집에 물이 새는등의 천재지변이 발생하면 집주인이 다 해결해줌
근데, 월세라서 집위치를 자기가 못 정함. 예를 들어, 난 서울사는데, 집이 부산(해외서버)에 있는 느낌임
뭐 고속도로있고 ktx있으니 못 다닐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걸림 (데이터 옮기는 시간)
문제는 월세를 안주면 집주인이 모든 세간살이(데이터)들을 소각해버리고, 집주인 정책변경으로 집세가 오를수도있음.
자기 집구하거나 다른 월세를 구하기전까진 계속 살아야함
NAS는 자가(자기집)임
내 집이라 월세 안내도됨. 오히려 다른사람에게 세줄수도 있음 (nas 용량 자체를 공유)
자기 집 비번잊어도 집이 내 손안에 있으니 리셋딸깍.. 관리자 계정 초기화하면 그만임
보안은 본인이 책임져야함. 개구멍 안막으면 세간살이 다 털림
집에 물이 새거나 불이나는등 천재지변(hdd 망가짐)시 전부 본인이 고쳐야함
자기 집 짓는거라서 위치는 자기맘임. 즉시 역세권(내부망)으로 대용량데이터를 빠르게 옮기기에 유리함
자기 집이니까 내 문 닫기(nas off)도 자기맘임. 단순백업으로 쓰다가 생각날때 켜도되고, 상시로 써도되고 다 자기맘임
집을 짓는대에 초기비용이 많이들고 어디 고장나면 수리비도 발생함
대신, 집에 살다가 집이 낡으면 팔고 새집으로 이사할때 비용을 페이백(중고판매)받을수있음.
지금 내 nas가 약 210만원으로 raid 1로 묶은 총 23tb짜리임
즉 5년간 쓴다는 가정하여 월 비용 약 3.5만원 23tb쓰는중임ㅋㅋ
지금 hdd시장에선 가성비는 클라우드가 압승이지만, 내부망으로 속도&제한없이 쓰는 이점도 있어서 nas도 충분히 맛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