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게임이든 일반 게임은 이것저것 진짜 많이 해서 이제 더 할 것도 없다... 안 했던 게임들은 대부분 그냥 안 내키는 게임이거나 하다가 그만둔 것들...
좀 더 자극적이고 새로운 게임을 위해 야겜도 하는건데...
이제 야겜도 좀 애매해졌다.
그냥 꼴리기만 하는 게임을 원하는 건 아닌데... 게임성도 있길 바라는데...
정작 게임성이 있길 바라는 야겜을 하게 되면 플탐이 괴랄하게 늘어난다 ㅋㅋㅋㅋㅋ
하...
엔딩 보는데 무슨 20시간 넘게 걸리는 야겜을 만나게 되면 도중에 하차하게 된다. 그냥 나도 늙었는지 끝까지 하기가 힘드네. 10시간 좀 넘어가면 포기함.
근데 또 2~3시간 달랑 하고 끝나는 야겜은 너무 가볍게 느껴진단 말이지.
점점 입맛만 까다로워지는 것 같아서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