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하라는 대로만 진행하면 되는 디지털 소설식 (엔딩 보통 한개)
ex) 밤산책, 모미모미 제작사(restore 등), 아메미야 아유미의 보답 등
2. 약간의 자유도를 요구, 분기점 있고 보통 배드엔딩도 존재, 3~10시간 내로 엔딩
ex) 어사일럼, 풍귀위원여음마, 아리아드네 등
3. 방대한 자유도, 여러가지 엔딩, 퀴즈, 보물찾기, 미로 등 플탐 10시간 넘어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을 확률이 높음(저걸 구현하려면 일단 대형 제작사여야함)
ex) 토미에, 프린세스 시너지, 저주받은 항아리, LonaRPG 등
야겜을 많이 하다보니 1, 2 형식이 나한테 맞는듯 너무 방대하면 시작하기 조차 거북함
3형식은 그리고 엔딩 못보고... 분출해버리면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때가...
그러다가 그냥 전개방 열어버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