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얼추 기억이 나는데 작가랑 번호가 뭔지 모르겠네요.남친있는 여고딩 정도 되는 애가 여름 방학에 시골 내려가서 삼촌에게 따먹히는 거랑 나머지 하나는 남친있는 여대생이 돈이 없어서 파파카츠 하다가 죄책감에 빠지지만 월세랑 그런걸로 다시 파파카츠에 손에대는 내용이었는데 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