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개뜬금 없는 개소리임? 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귀신을 믿지 않음 직접 본 적도 없기도 하고
어느날에 갑자기 욕구가 막 솟아오르는 날이 있음...
그런 날에 소미소프트에서 좋은 걸 보면서 해결하는데
귀신이 내 스스로를 위안 하는 걸 본다고 생각해보면 귀신 조차도 역겨워서 도망가지 않을까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