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전투만 존나 함ㅋㅋ 하렘 H씬도 없고.
의외로 금태양 파티에 안 받은 상태에서도 NTR 당하는 이벤트가 뜨긴 뜨더라고.
다른 사람들 글 보면 음욕도? 그런 거 있어서 그게 다 찼을 때 주인공이 다른 여자와 야스 뜨고 피곤한 상태라 자리 없으면 당하러 가는듯.
에로 스테이터스처럼 어느 정도 당하면 쨔쟌 하고 상태창에 열어주는 식일 것 같은데 완막하고 있으면 안 보이나봐
(아마) 실질 타임어택 같은 거니까 그냥 막 던전 하루만에 깨버리고, 주인공에게 공격력 40링 2개 끼우고 연타 스킬 썼을 때 법사가 공버프 걸어주고 크리 뜨길 빌면서 리트하면 막보도 이른 시점에 깨지더라.
다 깨니 전개방이 있긴 있는데.... 이벤트 쭉 둘러봐도 그저 그렇네.
역시 NTR 당하는 게임은 히로인은 딱 1명이라 이벤트 몰빵치고, 게임 내내 자연스럽게 이놈들이 뒤에서 뭔가 하고 있다고, 굳이 이벤트 발동 안해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쪽이 좋은듯. 구도는 히로인 2명 쪽이 더 좋긴 한데 하나뿐인데 뺐겼을 때보단 어째 느낌이 덜하단 말이지.
(던전 전진하다가 특별한 계기 없어도 갑자기 어느 순간 2명이 사라진다든지, 뒤에서 주물주물한다든지 하면서 '내가 NTR을 발동'이 아니라 '얘네가 알아서' 하는 분위기)
"NTR 이벤트 봐야지!" 하고 보는 쪽은 실질 심적으로 네토라세 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