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라왔을때 뭐 특별한거 없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사람들 후기 올라오는거 슬쩍 볼때마다 갓겜이라길래
어느정도길래 그런가 해서 나중에 해봐야지 했다가 이제 해봄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계속 한듯 그림체도 스토리도 다 맘에 들어서 재밌었다
내 취향이 황귀 청귀랑 단발친구+메이드였는데 친구랑 메이드 씬이 별로 없어서 살짝 아쉽긴한데
제일 귀여운 황귀가 많아서 괜찮았던거 같음
가장 아쉬운 점은 어머니가 참 고우시더라
최근에 한 게임 중에 세븐데이즈랑 색귀 이 두개가 탑인듯 지금 당장 떠오르는건 요 두개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