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은 재밌다 라기보단
두 엄마가 존나게 꼴린다가 감상포인트
즉, 누키게다
재혼 후 새로 들어온 새엄마와
이혼 후 집 나간 친엄마가
주인공한테 발정내는 모자근친물에 엄마덮밥
스토리는 아빠가 이혼 후 몇 달 지나지 않아 재혼하여 새 여자를 데리고 오고
그렇게 바로 장기출장 나가버린다 (언급만 될 뿐 출현하지는 않는다)
새엄마랑 단둘이 살게 됐지만 새엄마에게서 풍겨오는 닭장내가 주인공을 자극시켜왔으며
육봉 제어가 힘들어진 주인공은 학업을 핑계로 자취하기 시작
그 후 새엄마가 주기적으로 오면서 챙겨줬고
그러다가 청소하면서 주인공의 침대밑을 발견하게 되는데 취향이 죄다 밀프물
여기에 발동걸린 새엄마가 아들을 꼬시면서 아다 떼주게 하고
우연찮게 이를 목격한 친엄마가 아들 뺏기지 않으려고 같이 발정냄
결국 서로 발각되긴 하지만 사랑과 전쟁마냥 캣파이트 터지는건 아니니까 안심해도 됨
새엄마라서 꼴리는 포인트와
친엄마라서 꼴리는 포인트를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함
그리고 둘다 모유가 나온다
엔딩은 3종류 지만
엔딩 조건은 누가봐도 파악하기 쉬울 정도로 간결함
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는
야스씬 분량이 넘 길다
누군가한테는 진득하게 맛볼 수 있는 풍족할 수 있지만
씬이 넘 길어서 중간에 탈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걸 감안해서인지 사정타이밍을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 있긴 하다
야스씬 분량이 넘 길어서 보다 탈주하고 보다 탈주하고 반복하다 이참에 달려봤음
지금 3p엔딩 막바지랑 특전스토리 남았는데 특전은 추후 천천히 봐도 될 것 같고
조만간 여인섬2가 나오는데 1을 복습할 지 말지 살짝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