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오래된 게임이라 내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틀릴 수도 있긴 한데
일단 여주물/료나물이고 본방도 있긴 한데 주로 수치나 굴욕에 더 초점이 가 있는 작품이었음
일단 생김새는 보라색 고스로리 옷 같은 걸 입고있었고 머리는 검정이었던 것 같음(이건 확실X). 전반적으로 보라/검정 느낌
주인공 설정은 무슨 마족?인가 흡혈귀?인가 좀 등급 높은 특수한 종족인데 사연이 있어서 던전같은 곳을 매일 돌게 됨
그런데 그 던전이 미약 성분이 있는 장독 같은 것 때문에 거기 가는 여자들이 점점 미쳐가고 주인공도 그거에 영향을 받아서 엣치치한 짓을 하게 되고 결국 타락하는 이야기...인데
얼마 전에 여기 서클이 신작 냈다고 들어서 좀 찾아보려고 하는데 기억이 너무 안나서 갈피를 못 잡겠음.. 좀 유명한 겜이긴 한데..
휴지끈 긴 소붕이들 도와줘..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