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흐으음.....
해석을 일부로 다양하게 두려고 한건가
의미있는 해석은
1. 인류멸망이라는 최악의 결말은 피함
2. 고락을 같이 한 전우와의 감격스러운 재회
인데... 이렇게 해설할 거였으면
인류멸망까지의 ㅁㅁ년간 동거동락한 내용,
재회씬에서 웃으며 밝은 미래를 꿈꾸는 인물의 CG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음
▶총 평가(각 10점 만점)
1. 성적 콘텐츠 및 퀄리티
-작화 및 일러스트 (1/10) : 솔직히 처참함... 관절인형의 야함은 없고, 뷰지파트는 왜 텐가를 갖다 박았는지요..?
-H씬의 상황 설정 (6/10) : 레즈씬 부족함, 패배씬 시츄는 꼴리는데 CG퀄이 취향 맞지않으면 힘듬
-취향 충족: TS요소 전무하다 느낌. 의체 시츄도 살리지 못함 (H씬 한정)
2. 게임성 및 시스템
-게임 플레이(9/10) : 아머드코어에서 많이 따왔다는데 난 안해서그런지 게임이 굉장히 어려웠음. 생각하는 맛이 있음
-UI 및 편의성(5/10) : 인벤토리 page up/dawn좀 되게해라!!!! 그나마 분류는 잘 해뒀는데 소모품 종류가 너무 많음
-시스템 퀄리티(7/10) : 쯔꾸르 게임에서 너무 많은걸 담으려고 해서 조금 불편한데 엔진?한계상 어쩔수 없음
-그 외 : 요새 게임들 버그 검수 꼼꼼하게 못하는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나중에 생각났는데, 버그 좀 많은듯함.
3. 시나리오 및 몰입도
-스토리(7/10) : 이야기 흐름은 취향저격임. 회차를 거듭하며 좀 더 꼼꼼하게 찾아보게끔 하는 흡입력이 있음. 근데 결말을 포함한 떡밥 풀이는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음
-캐릭터성(9/10) : 각자의 사명이 있는 멋진 캐릭터들 대거 출동했음. 근데 주인공은 어떤 동기로 세계를 구했는지 잘 모르겠음. TS요소도 차라리 없는게 나았을지도
4. 종합점수 : 7/10
오랜만에 엔딩 본 게임이었음. 점수랑 별개로 기억에 남을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