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왕디와 나는 동거중임
보통 왕디가 먼저 출근 퇴근하는대
아침에 무조건 나 깨워서 아침 차리라고 해야함
나 퇴근 하고 돌아오면 싯는거는 기다려 주는대
싯고나면 바로 키스 갈겨서 브컨 해서 ㅂㄱ 시키고
그대로 선채로 퓨전 당하고
다리 풀린채로 침대까지 연행
한참또하다
키스 하고 싶은거 눈치채고 키스 해줄태니 기분좋게 해보라며 내쪽에서 주도 하게 하는대
나는 이미 한계 직전이라 한껏 움직여 보지만 몇번 못움직이고 절정
그대로 절정의 감각과 서글픔과 비참함 한심함을 느끼는대
왕디가 키스 해주면서 귀엽긴 기분 좋았어
라고 해주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