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 벌챈에만 공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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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붕괴나 페그오나 블랙록슈터 시리즈 등의 모바일 게임의 스케일을 뛰어넘고
원작 자체가 만화 등이 아니라 모바일 게임인 것 중 현존 최강급 스케일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다 밀었음
망각전야 (모리멘스, MORIMENS) 라는 중국 원작의 모바일 게임이고
크툴루 신화를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진 게임인데
이슈가 많던 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를 접했으면
대체 게임으로 들어봤을 수도 있는 게임임
크툴루 신화를 모티브로 삼은 만큼 1부 부터 스케일이 존나게 미쳐 날뛰는데
3개의 존나 강한 질체라는게 존재하고
타비 (지식의 질체, 요그 소토스의 대행자/화신)
테이스(욕망의 질체, 슈브 니구라스의 대행자/화신)
N (유희의 질체, 니알라 토텝의 대행자/화신)
순서대로 각각 요그 소토스, 슈브 니구라스, 니알라 토텝이 거론됨
위는 그 존재들의 힘을 좀 사용할 수 있는 화신격 대행자로 봐주면 되고
그 힘의 원천인 본체는 따로 있음
힘의 본체인 지식의 질체를 뜻하는
요그 소토스는
무한하게 존재하는 평행우주이자 과거 / 현재 / 미래 그 자체이자 이성과 비이성 등의 모든 개념 및
존재와 비존재의 모든 것을 내포하고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이며
요그 소토스와 더불어 3가지의 질체로 표현되는 슈브 니구라스와 니알라 토텝의 원천의 힘도
비슷한 격의 스케일로 추정됨
당연히 최고신 아자토스도 등장하는데
망각전야의 최강무적의 존재이며
최고의 의지이자 '토후와보우' 라는 명칭으로 등장을 함
망각전야 세계관의 모든 것은 아자토스에 의해 생겨났으며
무한한 평행우주이자 존재와 비존재의 모든 것을 내포하고
과거/현재/미래를 뜻하는 요그 소토스 조차 아자토스 로부터 태어나고
요그 소토스 본인 조차 그를 두려워 하고 도망친 데다가
아자토스는 무적이며 못이긴다고 못박음
아자토스에게 있어 모든 공격은 무의미 하며 모든 방어적 행위 또한 의미가 없고 뚫려버림
깨어나지 않은 아자토스의 시선 조차 무한하게 존재하는 평행우주 전체에 존재하며
적을 추적하여 조지거나 우주를 파괴할 수 있음
당연히 최고신 답게 자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광기를 얻어 미쳐버리게 만들거나 죽여버릴 수도 있음
만물을 역사에서 없애버리는 융식 이라는 망각전야에서 발생하는 주요 재앙 조차
아자토스가 일으킨 것이며 대상을 역사 라는 개념에서 지워버림
모든 평행우주에서 아자토스는 유일하게 있는 최고의 존재이기에 평행우주를 통해서 죽인다 이런 행위는
씨알도 안먹히고 모든 평행우주이자 존재와 비존재를 내포하는 요그 소토스 조차 아자토스 한테
어떻게 못당해낸다는 시점에서 효력이 없기도 함
아자토스와 마주한 적의 거리는 0이자 무한이며 시간과 공간 그 자체의 개념과 다름 없기에 평생 다다를 수 없음
사실 아자토스의 본체는 무한하게 존재하는 평행우주를 꿈이자 환상이자 허구로 바라보는
초월적 존재이며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고 그가 진정으로 눈을 뜨면 세계관이 사라짐
주인공과 세계는 사실 주인공이 아자토스의 파편이자 3 질체의 힘을 모두 받고 각성하여
원본 아자토스의 호기심을 끌 수 있었기에 아자토스가 진정으로 깨어나지 않고
다시 잠들어 시간을 벌어 존속할 수 있던 것이지
모든 것의 원본인 그의 입장에서 피조물들의 모든 행위는 헛된 것이자 환상이자 허구에 불과함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