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 벌챈에만 공유 허용*
요즘 니케 스토리들로 인해 관심들이 많아져
세계관 파워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하는 경우들이
많아져 써보고자 함
주관이 포함되어 있기에 개개인 간의 생각의 차이가 존재할 수는 있으나
대략 니케 세계관은 이러하다는 느낌으로 봐주면 괜찮을 것 같음
양산형 니케와 일반 니케
공장에서 찍어내듯 대량생산 해낼 수 있는 니케들임
본인의 이상향과 자아 그리고 적합성 테스트 같은 것을 통해
일반 니케가 될 수 없는 경우 양산형 니케에 속해 들어가며 양산형 니케들이 많이 존재함
그리고 니케 적합에 성공한 일반 니케 중에서는 개인의 고유 능력을 깨우쳐 사용할 수 있는 경우들도 존재하게 되고
처음엔 몰랐으나 나중에 깨달아 능력을 발현하는 케이스도 있음
본인의 이상향과 자아 그리고 적합성 테스트 같은 것을 통해
일반 니케가 될 수 없는 경우 양산형 니케에 속해 들어가며 양산형 니케들이 많이 존재함
그리고 니케 적합에 성공한 일반 니케 중에서는 개인의 고유 능력을 깨우쳐 사용할 수 있는 경우들도 존재하게 되고
처음엔 몰랐으나 나중에 깨달아 능력을 발현하는 케이스도 있음
기본적으로 랩쳐를 상대할 떈 중장거리의 무장을 사용해 대적하며
https://www.famitsu.com/article/202406/7846
일반 랩쳐들 부터 인간이 취급할 수 있는 일반적인 화기로는 랩처에게 대미지를 줄 수 없을 정도로 존나게 강하기에
전차와 같은 기갑 무기 이상의 보다 높은 화력을 가진 형태의 소총 / 샷건 / 저격소총 / 런처 / 머신건 / 기관단총 같은 무장이나
대구경의 화기 같은 것들로 상대하는데
실제로 건물을 파괴하는 무기들이나
특별 취급 무기들 등 다양하게 존재함
1 vs 1이 아닌 스쿼드별로 전술 전략을 짜서 대적함
또한 랩쳐는 코어라는 상대적으로 약한 곳이 있기에 이곳을 노려 제압을 하는 행위도 가능하지만
압도적인 화력으로 니케들을 죽이는 경우가 많고 또한 코어를 숨기는 개체들도 있어서 피해가 막심함
하지만 상위권 캐릭터들쯤 가면 바디 스펙 혹은 기술이나 실전 경험 등에 의해 파괴력이나 관통력 등이 차원이
다르기에 걍 랩쳐들을 산산조각 쳐부셔서 죽일 수 있음
일반적으로 니케의 신체 능력 자체도 일반인들 보다 튼튼한 초인 수준이기에
몇 톤 단위는 가볍게 들거나
총을 맞고도 별 이상없이 무사할 수 있음
일반적인 신체 능력이 일반인들을 초월한 초인 이기에 니케를 제압하기 위해
자결용 혹은 니케용 탄환 같은 걸로 제압하거나 그들을 억제하기 위해
인간을 공격하거나 적대할 수 없게 강제하는 방식을 사용했음
똑같이 초인 수준으로 강하면서 양산형 헬레틱의 손도 붕괴시킨 언체인드 라는 특별한 피를 가지고 있고
갓데스 스쿼드의 지휘관이면서 실전에서 뛰어 전설의 지휘관으로 불린 엔더슨이나
엔더슨을 이은 지휘관이라는 기준에서 방주의 희망이라 불리고
기계 팔로 바꾸어 랩쳐 조차 부셔먹을 수 있는 샛별 정도가 되면
일반적인 니케들도 압도할 수 있긴 함
니케들은 존나 강한 경우들을 제외한
양산형이나 일반 니케들은 랩쳐들을 상대하는 위의 니케들이 사용한 고화력 무기나
건물도 걍 쳐부수는 랩쳐의 공격을 직격으로 받으면 산산조각 날 수 있음
정말 강한 니케들과 예외 케이스들을 제외한 제외한 양산형 니케나 일반 니케들의 강함 마지노선은 대충 이정도라고 봐주면 됨
니케들은 기본적으로 먹지도 자지도 않아도 되고
지치지 않게 암시를 걸면서 어느정도 활동이 가능한데다가
통각 센서를 꺼서 아픔을 느끼지 않고 전투도 가능함
하지만 장시간 동안 이렇게 유지하면서 멘탈이 털리거나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고 아예 인지를
하게 되면 뇌에 이상이 와 사고 전환이 오게 되어 불필요한 정보들을 빼내고 아예 다른 존재로 구성되게 됨
이를 위해 니케에게도 촉매의 색을 붉은색으로 만들어 두기도 했으면서
지상에 올라갈 때에는 싸울 수 있는 전투용 바디를
방주에 돌아오게 되면 인간임을 인식하면서 살아갈 수 있게
전투용 바디와 무장을 빼고 인간과 유사한 내구도의 비전투용 바디로 갈아입음
실제로 방주에서는 많은 니케들이 비전투용 바디를 입어 돌아다니고 있고
최상위권 강자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던 프리티는 약한 바디로 갈아입어 일부러 총을 맞고 죽는 경우도 있었음
지상에서 전투를 할 때 사용하는 전투용 바디를 제외하고
방주에 있을 때는 비전투용 바디를 니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봐주어도 되고
니케는 뇌는 인간의 것이고 몸만 기계로 구조화 되어 있기에
뇌에 관련된 영향을 주는 기술들에는 취약하다고 볼 수 있음
반응 속도의 경우 강자들을 제외한 양산형이나 일반적인 니케들의 경우
일반인들 보다 신체능력이 뛰어난 초인으로는 볼 수 있지만
총을 볼 수 있거나 대응하는 정도는 되지 못함
좀 더 심도있게 들어간다면 니케의 경우 최초이자 최강의 니케로 불린 릴리바이스의 등장 후
동화를 본따 그녀의 스펙을 이은 페어리 테일 모델의 니케들을 만들었는데 01번이 릴리바이스의
힘을 버티지 못해 죽고 마이너 다운 해서 만들게 됨
이렇게 제작된 1세대 니케들이 모인 것이 전설의 스쿼드로 불리는 갓데스 스쿼드였고 리더는 릴리바이스 였음
2세대 페어리 테일 모델도 제작되는데 갓데스의 스펙을 따와 개조했기에 실전 경험과 학습 경험을 제외한
종합 적인 스펙은 릴리바이스를 제외한 갓데스 스쿼드 개개인 보다 강한데 리더는 이후에 강제로 인류의 적인
헬레틱이자 아나키오르 라고 불린 존재가 된 신데렐라 였음
이후 후속 니케들이 제작되지만 고성능 보다 안정성을 가지자는 방침이 채택되어 특이 케이스들을 제외한
니케들은 약해지게 되었고 그렇기에 13세대 까지 제작된 현 시점 기준 니케별로도 스펙 차이가 나타나게 되었다고 봐주면 됨
그리고 1000만 여명의 민간인과 니케가 살고 있는 방주는
서울 면적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이 방주의 존속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음
일본에서 제작된 설정집 기준 아오모리 현 면적이라고 써져 있긴 하지만
일본에서 선 발매하는 설정집이기에 일본 상황과 이해도에 고려되어서
일본 편집부에서 먼저 제작된 것일뿐
승리의 여신 니케는 한국 게임으로 한국 개발진 오피셜로 서울 면적 크기임
관련 인터뷰도 있는 데다가 인게임 상에서 주기적으로
인류 최후의 지하 '도시' 방주
1000만 여명이 살고 있는 지하 도시
등으로 지속적으로 설명되고 있는 데다가
대도시인 서울특별시 면적을 가진 방주를 카피해
작중 포비스트가 크리스탈을 실험해 유사 방주를 실험하고
구축하던 것 중 하나로 일본처럼 현 이런 곳이 아니라
'중규모 도시'였던 것까지 설명되기 때문
한국 게임이라는 특징과 한국 개발진의 직접적인 언급 및
인게임에서의 주기적인 묘사들은 서울특별시 쪽이 적합한 상태이고
해당 설정집은 한국 개발사 시프트업이 작성한게 아니라 설정 자료를 제공해주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일본 편집부에서의 시야로 작성한 것이기에 기재 내용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나왔음
이 글을 쓰고 있는 작성자는 설정집을 읽어본 상태이고
https://www.kadokawa.co.jp/product/322309000010/
일본 편집부에서 제작된 해당 설정집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잘못 적힌 내용들이 다량 드러나고 있기 까지하기에
한국 개발진들과 인게임 내에서 설명해준 오피셜 자료들을 토대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다 틀렸다는게 아니라 시프트업에서 코멘터리 등 적어준 내용들도 있긴 한데
기재 내용상 차이가 나타나 있는 부분들도 있어 오피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존재한 상태이고
방주 면적 같은 경우에는 한국 개발진 오피셜과 상충되는 상황이기에 본토인 한국 쪽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전체적인 앞뒤 설명이 맞지 않는 말도 안되는 면적 차이 이기도 함
한국판 게임이나 일본어 게임이나 가끔 해당 국가에 맞게 더빙 들어가면
영문판 기준으로는 잘못 번역이 나오거나 원래 개발 국가와 차이가 존재하는 느낌으로
생각해줘도 될 것 같고 이후 한국 개발진에서의 추가 언급이 없는 이상
한국 개발진 오피셜로는 서울특별시 면적이 방주 크기인 상황이기도 함
로드 급 이하 랩쳐
랩쳐들은 어느 날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기 위해 만든 궤도 엘리베이터에서 튀어나와
인류를 습격해 그들을 전멸 직전까지로 몰아놓은 기계생물들을 칭함
등급도 많은데
일반적으로 아래로 갈 수록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총량과
파워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짐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로드급도 안되는 일반 랩쳐의 공격 한 발에 높은 건물도 터져 파괴됨
그리고 일반 랩쳐의 경우에 대구경의 화기나 전차와 같은 기갑 무기 부류 부터 대미지를 받을 수가 있음
과거 초기 등장 시에는 소형차만 했으나 시간이 지나 소형 빌라만한 사이즈인 놈들도 나타나게 되고
중장갑차도 박살내는 레이저나 로켓 런처 / 미사일 등 다양하게 사용하여 공격해옴
윗 짤 기준 이게 100년전 쯤 기준이고 랩쳐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발전되어 강해져왔음
과거 100년 전 랩쳐의 강도를 100으로 한다면 현재는 가뿐하게 500은 넘기고 있고 고속 이동을 하는 놈들도 존재하는데
인간의 달리기 속도는 훨씬 상회하여 잡기도 함
이런 놈들이 육지 해상 공중을 가리지 않고 세계 각지에 존나게 많이 모여 있어
과거 인류는 순식간에 밀렸고
설령 핵무기를 사용하더라도 무한 증식으로 인해 랩쳐들이 죽더라도 끊임없이 튀어나와서 소용이 없었음
현재는 신데렐라가 궤도 엘리베이터 스테이션을 끊어내서 어느정도 억제되었다가 퀸이 다시 지상에
강림해 현재 지상 생물들과 랩쳐들을 양분삼아 새로운 랩쳐들을 재구성해 양산할려 하기에
또 무한정으로 튀어나올 수 있는 상황
랩쳐 등급 중 로드급 부터는 더욱 답이 없어지는데 수많은 니케들이 다굴을 걸어야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할 정도인데다가
파괴력도 훨씬 강대해짐
당장 로드급 랩쳐 중 한 기인 빅마우스가 서울 면적인 방주에서 여러 건물들을 관통하고
그 후미에 저런 거대한 관통상까지 만들어 놓는 범위와 위력을 지니고 있음
100년 전 기준 로드급 시니스터가 인간이 콩알 만하게 보일 정도로 거대하고 전투기 폭격들이나
헬리케리어인 승리의 날개 호의 캐논포를 쳐맞아도 별 이상이 없었고
무사히 저지했으나 갓데스를 포함한 사람들이 거주하고 여러 방들도 있는
거대한 헬리케리어를 통째로 파괴하려는 모습도 보여줬음
이런 로드급들이 종류가 엄청나게 많이 존재하고
같은 시니스터나 빅마우스라도 1체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같은 종으로도 많이 존재함
주인공인 지휘관의 스쿼드 맴버인 아니스와 네온도
오버스펙을 하기 전 바디 스펙으로는 로드급에게 맞고
파손되어 실려왔던 적도 있었던 데다가
이렇게 답없는 놈들이 많은데 다굴을 걸어버리니
과거 인류는 순식간에 전선에서 밀려버렸음
그리고 이런 로드급과 이런 놈들보다 강력한 타일런트급 그리고 그러한
타일런트급 보다도 강한 랩쳐와 니케가 합쳐져서 탄생한 인류에 대한 악의인 헬레틱과도
맞서 싸우던 놈들이 방주의 최정예 스쿼드인 앱솔루트와 메티스 그리고 지상에서 살아가는
갓데스를 포함한 전투형 필그림 캐릭터들이기도 함
타일런트급 랩쳐
타일런트급 랩쳐는 일반적으로 로드급 랩쳐보다도 강력한 에너지를 내포하면서
인류를 침략하는 랩쳐 등급 표기상 최대치에 있는 괴물들이라고 봐줘도 괜찮음
실제로 존나게 거대하고 강대한 놈들이기도 한데다가 타일런트급도 각 종류별로 여러 개체들이 존재함
초기에 등장했던 블랙스미스는 탑보다 거대한 크기의 개체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침식을 유발시키는 침식 특화 유형이지만 내포하고 있는 에너지는 로드급보다 강하며
블랙스미스의 프로토 타입으로 보이는 울트라 부터 기습 공중 폭격들 쳐맞고도 대미지가 박히지 않음
또한 블랙스미스는 기뢰형 미사일이나 거대 라이플 그리고 입자포 등을 사용하는 각종 무장들을 갖추었음
알트아이젠은 과거에 방주 아우터림에서 제작되었으나 활용할 곳이 없어 지상으로
방출되어 랩쳐의 손에 넘어간 폭주기관차이자 각종 위험 무장들을 장비하고 있음
방주의 부상열차인 AZX는 방주의 기술력으로 니케의 외피의 주재료인 갓데시움을 30% 사용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서 로드급 랩쳐도 뚫어버려 쳐날려버릴 수 있는데
알트아이젠은 이런 AZX에게 공격으로 대미지를 주면서 파괴해나갈 수 있는 화력을 보유함
터렛 이나 각종 미사일 그리고 입자포 등을 사용할 수 있음
하베스터는 거미 모양의 형태로 거대한 발들을 뻗어 건물들을 아우를 정도의 크기를 뽐내는데
움직이면서 등장한 것만으로 건물들과 건물 크레인 등이 걍 파괴되고
위의 빅마우스를 뛰어넘는 공중까지 뻗어나가는 압도적인 사거리와 파괴력으로 빔 한 발에
공중 전투기들을 죄다 작살냄
각종 라이플과 미사일 및 레이저 무기류를 사용함
랜드이터는 연구 시설을 통째로 빼앗겨 장악 당해 탄생한 타일런트급 랩처이고
위의 하베스터나 폭주기관차 알트아이젠 조차 랜드이터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일 정도로
압도적인 거대함을 갖추어 공격해 오는데
그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크기로 인해 성으로 표현될 정도
중입자포나 거대 레이저 및 미사일 등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고
자기장 배리어를 사용해 배리어를 형성하여 적 공격을 방어할 수도 있음
스톰브링어는 타일런트급 중에서 공중을 장악한 새 모양의 랩쳐인데
기본적으로 시니스터의 성능을 아득히 초월함
번개를 자유롭게 다루어 떨굴 수 있고
폭풍을 일으켜 적들에게 공격할 수 있는 데다가
미사일이나 빔포 혹은 자기장 등 다양한 무장들을 활용할 수 있음
타일런트급과도 싸워온 방주 최정예 스쿼드 중 한 곳인 메티스 스쿼드도
스톰브링어가 타일런트급 중에서도 제법 까다로운 쪽에 속한다고 알려줬는데
전장의 랩쳐들을 휩쓸어간 승리의 날개 호의 주포를 맞으면서도 버티고
공격하면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선체를 파괴해 나간 데다가
스톰브링어의 진면목은 무리를 지어 다수가 공격함으로써 공중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적들을 제압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인데 이놈들이 수십 기 가량 뭉치면 갓데스 스쿼드라고 하더라도
싸우기 꺼려질 정도로 공중 특화 공격을 내세움
게다가 스톰브링어 무리로 인해 전투기와 핵 등을 지니고 있던 인류의 공중폭격은 막혔고
제공권을 빼앗김
마더 웨일은 랜드 이터 이상의 크기를 자랑하면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대형 타일런트급의 랩쳐임
도시를 뒤엎을 정도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방출한 레이저빔이 건물들을 관통해서 사방에서 터짐
슾의 일부를 집어삼키기도 하고
마더 웨일의 거대한 덩치로 내려와서 찍어버릴 수도 있음
랩쳐들의 대형 수송선 역할을 하기에 수많은 랩쳐들을 태워 사출시켜
적들에게 공격할 수 있는데 여기에 마더 웨일은 미사일이나 빔 등을
발사해 지원함
산 위에 있던 나유타가 저렇게 보일 정도로 압도적인 거대함을 보여주는데
마더 웨일의 압도적인 거대함으로 인해 추락하는 과정에서도 산 절벽을 눌러버림
크리스탈 체임버는 랩쳐라고 부르기 모호한 존재이기는 하지만 분류상으로는 타일런트로 되어 있고
에너지를 빨아먹는 크리스탈 수정으로 덮어져 있음
자체 재생 능력을 지니고 있고 미사일이나 레이저로 광역으로 공격을 해댈 수 있는데
가장 큰 특징은
에너지를 빨아먹는 수정을 이용해 전기나 생명체의 에너지 등을 무한정으로 빨아먹으면서 잡아먹고 퍼짐
크리스탈 체임버와 수정은 도시를 만드는 에너지/전기 조차 포식하면서 잡아먹을 수 있는데
실제로 수정이 지상에 있는 도시를 잠식해 잡아먹어 놓은 모습을 보여줌
서울 면적인 방주 조차도 수정이 닿게 되면 멸망하게 될 정도로 그 능력은 위험함
미러 컨테이너는 헬레틱 아나키오르 였던 신데렐라가 부활하기 전 잠들어 있던 사이에
그녀의 무장인 유리 구두를 잠식해 강제로 제어하면서 탄생한 존재임
도시를 구축하는 에너지가 내포된 하모니 큐브의 파편을 동력으로 삼고 있고
공중에서 공격해 오기에 크리스탈 체임버 보다 상대하기 훨씬 더 껄끄러움
본래 주인은 신데렐라 이기에 그 힘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는 없으나 인형놀이 라고 불리는 그런 제약 속에서
신데렐라의 무장을 이용한 것이긴 한만큼 타일런트급 이라는 미친 등급으로 분류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레이저나 미사일 등을 발포하고 유리 구두를 이용해 방어를 또한 전개할 수 있음
억제한 상태의 신데렐라도 원큐로 도시 규모 거구의 랩쳐도 개박살 내거나
실제로 아나키오르 시절 도시들 작살내고 다녔는데
타일런트 분류상 제한된 상태의 미러 컨테이너의 최대치 출력도 대충 이정도로 추정되고
수정을 뻗어 크리스탈 체임버처럼 에너지를 빨아먹거나 확장이 가능하기도 함
크라켄은 바다의 블랙홀이라고 불린 거대 해상 랩쳐인데
섬 크기의 거구를 지니고 있음
그 크기로 거대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스크류 등을 통해 적들을 분쇄할 수 있고
촉수로 섬 전체를 막아놓을 수 있는데
섬의 맵 지형을 축소판 모형으로 만들면 대충 이렇게 여러가지가 들어가 있음
이 섬은 리조트나 숲이나 금광도 있고 선착장과 수상 가옥과 호텔 및 바위산과 발전소 등도 포함되어 있음
지휘관과 카운터스를 포함해 다른 스쿼드의 인원들을 동원했음에도 하루 이틀로는 끝나지 않기에
숙소를 짓고 탐색했음
이렇게 표현된 섬을 크라켄이 감싸면서 막고 있었다고 생각해주면 될듯
크라켄과 맞선 어드마이어 호도 귀빈들을 초대해 선상 파티도 열 수 있고 메티스 파워업을 위한 시설을 탑승시켜
태워오는 등 방주에서 돈을 엄청나게 투자한 만큼 상당히 거대한데
크라켄이 움직인 여파에 뒤엎어질 정도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dZACnPWMtc
니케 공식 영상에서도 올라온 적이 있기에
대충 현실 감도로 봤을 때의 섬의 크기를 확인 가능함
어지간한 도시만 한 크기를 가졌다는 유토피아 호도 잡아세웠고
약화 버전인 황금 크라켄 선에서 섬을 박살낼 수 있는 데다가
원본 보다 강한 환영 크라켄도 존재함
이렇게 수많은 종류의 타일런트급들이 각 종류별로 개체가 많이 존재하면서
다른 등급의 랩쳐들 또한 육해공 가리지 않고 날뛰었기에 인류가 순식간에 밀려버릴 수 밖에
인게임에서는 표현적 한계에 의해 축소적으로 표현되지만 이렇게 랩쳐들은 존나게
거대한 크기로 지상에서 날뛰었음을 또한 알 수 있을 거고
유사 타일런트급 같은 애매한 경우들을 제외한
대체적인 타일런트급들은
다중블록 이상 ~ 섬급 정도의 강함을 지닌 것으로 보여짐
이러한 놈들과 싸워온 전투형 필그림급의 존재들이 얼마나 막강한지도 감이 올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