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 벌챈에만 공유 허용*
블루 아카이브는 캐릭터들의 강함을 알기 어려운 작품으로 종종 언급되고 있고
게임을 만드는 개발진들 또한 해당 에피소드들 마다 즉흥적으로 상황에 맞추어서 플롯을 쌓는다는
이야기를 해주었기에 종종 파밸이 엉켜져서 파헤치기 어려운 부분들이 보임
하지만 신비 같은 요소들을 다 배제하고도 스토리가 꽤 나온 만큼
대략적인 강함을 아예 알 수 없는 것은 아닌데
블루아카 학생 최강자들(히나 / 미카 / 츠루기 / 네루 / 호시노)의 경우
기본적으로 건물은 걍 뚫어버리거나
파괴할 수 있음
이는 지속적으로 보여주던 묘사인데다가
건물은 걍 쳐부수고 남는 아리스 레일건의 화력을
커버치고도 남는게 학원 최강자들임
그리고 학원 최강자들의 최고점은 최종장과 아비도스 3장을 확인하면 더 알 수 있는데
데카그라마톤 중 한 체인 비나는 존나 거대한 몸으로 움직이는 것만으로
많은 건물들을 무너뜨리고 도시 일대 터뜨리면서 다가오는 모습을 보여줌
학원 최강자들의 공격은 이러한 도시 일대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는
비나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고 최종장에서 계속 부활하며 덤비는
비나를 리타이어 시켜 버티는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이러한 비나가 에너지를 집약해서 날리는 빔을 막고도 대미지를 맞되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학생 최강자들의 공격력과 방어력의 최고점임
참고로 일반 미사일 정도는 호시노가 호버크래프트와 대치했을 때에도 맞고도 거뜬하게 버팀
그리고 그때의 미사일은 리조트를 터뜨릴 정도의 위력이었음
히나가 맞았던 에덴조약 시절 미사일 때는 일반 기술도 아닌 현존하는 과학 기술도
초월하는 무명사제의 기술력이 담겼던 물건이라 케이스 자체가 다르기도 함
그리고 학원 최강자들이라고 하더라도 한계점이 명시되기도 했는데
반경 5km를 터뜨릴 정도의 위력이라면 설령 학원 최강자라고 하더라도 무사하지 못함
이 내용은 최종장 이후 스토리에서 나온 것이고 열압력탄으로 인한 산소 문제 같은 것 뿐만이 아닌
위력을 명시하고 설명된 내용이고 특수 부대 정예이자 와카모 같은 죄수를
감방에 넣을 수도 있는 실력을 갖춘 FOX 소대가
보병이 아무리 투입되더라도 소용없다고 말할 정도
가끔 네루가 전성기 시절 아비에슈의 레이저포를 버텨서 얘네
도시 규모 방어력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했지만
그건 아리스의 레일건과 맞붙어 레이저 비슷무리한 것을 맞아봤던 경험이 있어서 움직일 수 있던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전력으로 싸우지 않은 아비에슈 토키랑 싸워 건물 높은 곳에서 맞고
떨어져 그대로 죽을 뻔 했었음
레이저 주포가 아니더라도 훨씬 약한 다른 공격에도 대미지가 박혔고 명백히 위험에 쳐할 수 있다는 의미임
오히려 아리스와 싸워봤기에 그때의 경험으로 다른 동료들과 레이드를 벌여 빈틈을 찾아 네루 자신에게 유리한
좁은 곳으로 몰아가 당시에 토키 잡는게 가능햇음
신격인 세트의 분노의 공격을 막았던 호시노의 경우 대입 자체를 하기가 어려운데
호시노가 역경을 이겨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극적인 연출을 보여주려는 것과 더불어
당시 블루아카팀 내부 사정에도 문제들이 있던 시기라 제대로 대입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함
그리고 호시노는 세트의 분노 보다 훨씬 약한 히나의 공격에 맞고 열차에서 밀려 떨어졌었음
아비도스 3장 스토리 자체에 문제가 있던 시기라 그냥 극적인 연출 장면으로 넘기는게 편할듯
속도는
순간 속도로 적들이 탄환들 난사했을 때 보다 빠르게 이동해서
적들이 인식조차 못하게 뒤로 가서 쳐부순 묘사 보여준게 최고점
상시속도가 아닌 순간속도 기준임
반응 속도로 탄환은 눈 뜨면서 대응 가능하고
근접 대포 탄환도 반응 가능
다음은 근래에 블루아카 일섭 데카그라마톤 편에서 등장한 최종보스인 말쿠트임
전성기 시절의 아비에슈는 아니라지만 나름 학원 최강자들과 투닥일 수 있는
상태의 아비에슈 토키를 봐주면서 일격에 쓰러뜨리고
도시 일대를 부셔버리면서 날뛰며 싸운 거대로봇도
그냥 레이저 방출로 일격 컷으로 쓰러뜨림
말쿠트의 최고점은 도시가 놓인 섬인 강철 대륙의 모든 에너지를 흡수해
사용할 수 있고 에너지를 발사해 레이저를 쏘거나 벼락을 일으키는 등의
섬 그 자체의 에너지를 발하는 행위가 가능하고
그 에너지를 버틸 수 있는 강력한 육체로 재구성 되었음
실제로 섬의 에너지를 모두 발한 전력의 말쿠트를 압도한 아비에슈 착용 버프 아리스의 주포를 맞고도 버티는 모습을 보여줌
강철 대륙이라고 불리지만 섬 규모로 봐주면 될 것 같고
강철 대륙의 확장은 도중에 멈추었기도 함
만약 키보토스 대륙과 접촉했더라도 퍼져나가 확장해 나간다는
식의 설명이었기에 일반 강철 대륙 자체는 대륙급이 아닌 섬 규모 정도로 봐주어도 될 듯
말쿠트의 속도는 위의 학원 최강자급이라고 하더라도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격이 다르게 빠르고
빠르게 비행을 하여 섬을 돌면서 버프를 받은 아비에슈 아리스와 싸우는 모습을 보여줌
강철 대륙을 변형해 퇴로를 막는 등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으며
위치 감지도 가능함
비나를 포함한 데카그라마톤의 예언자들을 소환해 공격하는 것도 가능하고
적들의 생명력과 힘을 강제로 빼앗아 대상들을 강철 대륙의 일부로 만드는 아칠루트를 전개해
영역 전개를 구사하여 영역에 있는 모든 원소를 강철 대륙으로 변환시킬 수 있음
그리고 이러한 말쿠트 보다 강력한 것이 신격이라고 공식적으로 설명이 되었는데
현재 신격으로 나온 것은
세트의 분노와 호루스(호시노 반전) 그리고 아누비스(시로코 반전)임
얘네가 신격이기에 그러면 말쿠트나 버프 아리스 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인데 정확히는 현재 대입불가로 보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싶음
초반에 이야기했듯이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들은 해당 에피소드들을 만들 때에 즉흥적으로
그때에 필요한 요소들을 추가적으로 집어넣음
그렇기 때문에 파밸이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학원 최강자들 같은 기본적인 설정들을 제외한
묘사가 일관성이 없을 때가 많음
앞서 나온 쿠로코나 호루스 같은 캐릭터들은 실제로 그러한 강대한 묘사들을 보여준 것이
거진 없거니와 오히려 묘사에 반하는 사례들이 많을 정도
강하다고는 하지만 최종장 때에 방주 폭발에도 못버티고 죽었을 거라는 신격 쿠로코
정황상 신격이 되기도 전의 시로코에게 죽은 걸로 보이는 신격 상태의 호시노
다른 것들도 더 있는데 당장 뽑아도 설명에 반하는 사례가 꽤 있을 정도
그리고 세트의 분노를 포함해서 생각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준 것이 별로 없기에
현 시점에서 직접적인 대입은 어렵고 신들에 대한 설명이 직접적으로 나오게 된
데카그라마톤 이후 시점의 신격의 동향을 살펴보고 그때 판별해봐야 될 것 같음
위의 아리스의 경우도 상태에 따라서 강함이 오가는데 기본 상태에서의 레일건으로도
건물 ~ 다중 건물 파괴는 걍 갈 수 있고
이름 없는 신들의 왕녀의 힘을 약간 회복한 상태에서 전리층을 단숨에 찢어버릴 수 있음
케이에게 버프를 받고 아비에슈를 착용한 강화 상태의 아리스의 화력은
섬 전체 에너지를 발사하는 말쿠트를 압도할 수 있었음
신으로서의 힘을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는 아리스&케이는 섬에 걸려 있는
영역 전개를 끊어버리고 말쿠트(데카그라마톤)와 싸우는 모습을 보여줌
아비에슈를 착용한 상태 보다는 훨씬 강하지만 말쿠트(데카그라마톤)를 단숨에
압도하는 정도의 위용과 화력까지는 보여주지 못했음
일반 섬 출력 보다는 강한 수준으로 추정
가장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줬던 때가 최종장인데 위의 강철 대륙 조차 결국
이름 없는 신들의 기술력을 아인 소프 오르가 카피한 짜가에 불과한 복제품이었고
케이도 제대로 된 상태가 아니었던 데다가 복제품의 에너지를 응용했던 정도였음
최종장 때는 케이도 데이터 쪼가리가 아닌 상태로 멀정했던 때인 데다가
방주와 비견되는 신들이 남긴 다른 유산인 우트나피쉬팀의 배와 결합해 거대 레일건을
형성해 압도적인 파괴력을 일으킴
출력 또한 기존의 임계점을 아예 돌파함
15% 위력 여파로도 방주는 폭발시킬 수 있고 100% 위력으로는 대륙 규모 혹은 그 이상으로도 나올 수 있을 정도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병기 라고 설명될 정도
아리스는 대충 이정도의 강대한 포텐셜을 보여주었다고 이해해주면 될 것 같고
이러한 이름없는 신들의 왕녀 같은 존재들이나 병기 그리고 신들조차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바로 블루 아카이브에서 먹이사슬 정점에 서서 코즈믹 호러를 담당하고 있는 색채임
나중에 또 등장할 수 있는데 최종장이나 최근 블루아카 묘사들 보면
진짜 우주적인 행위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어떠한 존재나 관념일 수도 있음
한 번씩 아로프라의 기적과 방어도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데
사실상 대입이 어려울 수 있음 매번 묘사가 달라지기 때문임
아로프라 같이 있는데 그 용량으로 건물 하나 터지는 것 제대로 막지 못해서
최종장에서 맹활약 펼친 프라나는 쓰러지고 선생이 의식 잃고 병원 실려 간 적도 있을 정도
스토리 전개를 위해 매번 묘사가 달라지기에 아로프라의 방어나 기적은 스펙상으로는
제대로 기재하기 어려울 수 있음
요약
1. 블루아카 학생 최강자들 (히나 미카 츠루기 네루 호시노)
1) 움직이는 걸로 많은 건물들을 무너뜨리고 도시 일대 터뜨리면서 날뛰는 비나를 포함한 총력전 보스들에게 대미지 입히기 및 공격 버티기 가능하지만 최대치로 잡아도 반경 5km 규모의 공격을 받으면 못버팀
2) 순간 속도로 탄환들 난사보다 빠르게 이동해 공격 가능
3) 반응 속도로 탄환들은 눈뜨고 대응하거나 근접 대포 포탄도 대응 가능
2. 말쿠트
1) 섬 규모 에너지 발사 및 해당 에너지 규모 방어 가능
2) 학원 최강자급 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공격 및 이동 가능하고 섬을 빠르게 비행하며 날아다니면서 아비에슈 아리스와 싸움
3) 기척 감지 / 예언자들 소환 / 강철 대륙 섬 구조 변형 / 영역 전개를 펼쳐 적을 포함한 모든 원소의 에너지와 힘을 강제로 빨아들여 강철 대륙으로 변환시킴
3. 기타
1) 아로프라 방어는 매번 묘사가 달라져 대입하기 어려운 상태
2) 아누비스 / 호루스 / 세트의 분노와 같은 신격 캐릭터들도 기존 행위들에 대한 묘사들에 반하는 부분들이 여럿 있어 현재 대입하기 어렵고 데카그라마톤 이후 나오는 신격 묘사들을 파악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나중에 코즈믹 호러적 요소인 색채도 또 등장할 수 있음
3) 아리스 화력 순위 추정
기본 상태 < 이름없는 신의 힘을 약간 흡수하여 전리층 파괴 시절 < 케이 버프 받은 아비에슈 아리스 (섬 규모 압도) < 신격의 힘을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던 아리스&케이 (아비에슈 아리스 보다 훨씬 강함) < 최종장 시절 거대 레일건 아리스 (이름없는 신들의 왕녀 + 우트나피쉬팀의 배 + 만전 상태의 케이 / 대륙 규모 이상)
요즘 타사이트들 보는데 말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적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