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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를 모티브로 한 일본 만화인 알리시아 Y임
거기에서 등장하는 알리시아는 요그 소토스의 자식이자 또한 요그 소토스가 현신한 그 자체의 존재이기도 함
요그 소토스는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이며 우주를 가볍게 만들거나 원하는 대로 조종할 수 있고
시공간은 요그 소토스에게 의미를 갖지 않음
기본적으로 외신들에게 있어 세계는 그저 꿈에 불과함
그러한 외신들을 포함한 무한하게 존재하는 우주들의 모든 개념 및 모든 것 그 자체는
결국 요그 소토스에 내포되어 있는 것에 불과하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자토스 라는 절대신 조차 요그 소토스에게 내포되어져 있음
요그 소토스는 무한한 지식/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은 그에게 내포되어져 있음
죽음과 존재 그 자체의 개념은 그저 그에게 내포되어져 있고 모든 것을 초월해있기
때문에 죽는다는 개념과 존재의 소멸의 개념은 요그 소토스 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음
원하는 시공간과 역사를 끄집어 내거나 대상의 존재와 영혼을 깨부숴 영원한 죽음을 줄 수 있음
알레프 - ∞ 기수의 초월적 차원 공간 또한 존재하는데 이러한 것들 또한 요그 소토스에게 내포되어져 있는 것에 불과함
3줄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