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km 거리에서의 공격도 감지 및 반응해 전투하거나 해당 사거리로 저격 교전하는 것이 가능함




준 헬레틱급 하위


종합적인 스펙이 헬레틱 보다는 아래이지만 헬레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거나 헬레틱의 파츠를 활용하여 파워업 했기에 자신들의 정보를 모르는

전투형 필그림급 과의 1 vs 1 혹은 1 vs 다수에서 승리할 수도 있을 정도로 강한 놈들임

다만 헬레틱 처럼 거대화는 하지 못하고너 태생적인 한계 등이 있고 자신들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

전투형 필그림급에게 1 vs 1로 지는 등 은근 공략하기 쉬웠던 캐릭터들 위주로 모았음




양산형 헬레틱



미러 라는 존재에 의해 태어난 양산혁 헬레틱임


헬레틱과 비교해서 종합적인 스펙은 아래이지만 타일런트급을 기본적으로 초월할 정도로 강함



자가 부상을 해 공중 비행을 할 수 있고 빔 병기를 사용할 수 있어 죄다 터뜨림





또한 양산형 이라지만 전술적 이해력을 가졌을 정도로 적에 대해 파악할 수 있고

자가 수복 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타일런트급도 걍 박살내는 갓데스 스쿼드의 공격에도 재생함




그 강함은 타일런트급을 가뿐하게 해치울 수 있던 갓데스 스쿼드의 인원인




홍련의 검을 막아내버리고 홍련의 전투 속도에 대응 및 압도할 수 있었음



도로시의 공격에도 순식간에 재생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둘의 공격을 압도하며 빔포로 순식간에 제압함




헬레틱 아나키오르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나중에는 양산형 헬레틱에 적응한 갓데스 스쿼드에게 패배하기는 하지만

타일런트급을 초월하면서 거대화를 하지 못하는 등 제대로 된 헬레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위엄을 보여줌



가장 큰 특징은 양산형 헬레틱이기에 1체만 존재하는게 아닌데 아크가디언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수만 10체가 넘을 정도


이후 미러가 연비가 좋지 않아 생산을 중단했지만 초기에는 갓데스 스쿼드를 고전시킬 정도의 강함을 보여줬음




토커티브



토커티브는 인간 처럼 대화할 수 있고 머리를 굴릴 수 있는 특수 개채로 불리는 타일런트급이었고

축소판인 인게임으로만 보면 구분이 잘 안될 수 있으나 토커티브 이놈도 기본적으로 건물 크기임




그 거구로 건물 같은 것들은 걍 던져버리고




일격으로 랩쳐들 대군이나 타일런트급도 뚫어버려 파괴하는 스노우 화이트의 라이플을 쳐맞고도 버팀






또한 작중 헬레틱 인디빌리아와 협공해 무장 파츠를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약해진

니힐리스타의 파츠를 뜯어먹어 준 헬레틱으로 격이 다르게 강해졌음









헬레틱 니힐리스타의 힘을 활용하여 음속을 초월하고 수 km 단위 싸움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스노우 화이트 홍련 라푼젤을 공격 여파로 전부 그로기로 만들어 버리는 모습을 보여줬음




자가 수복을 통해 몸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하고

감각 공유와 시각 차단과 같은 능력들을 갖추면서 랩쳐들을 포획하는 초기 워드리스를

이 능력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부수고 회복해 역으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줌



또한 랩쳐들을 포식함으로써 자가 수복을 할 수 없을 만큼의

치명상을 입었더라도 재구축할 수 있게 되었고


타일런트급은 기본적으로 랩쳐들을 불러 지휘할 수 있으므로

랩쳐들을 불러들여 잡아먹어 회복하거나 적들을 공격하는 행위도 가능




태생적 한계로 인해 헬레틱 급에는 못미치지만 필그림과 싸울 수 있는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고

니힐리스타의 파츠를 먹어 여건만 되면 압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준 헬레틱 규모로 강대해졌으며

니힐리스타의 힘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온 지평선을 날려버리거나 도시를 날려버리는 것은 일도 아니고

위의 크라켄을 포함한 타일런트급 랩쳐들의 강함을 또한 초월함




준 헬레틱급 상위


종합적인 스펙이 헬레틱 보다는 약간 아래이지만 자신들의 정보를 모르는 전투형 필그림급 과의

1 vs 1 혹은 1 vs 다수에서 승리할 수도 있을 정도로 강한 놈들임

준 헬레틱급 하위에 비해서 작중 행적과 비중 혹은 설정 등이 더 좋거나 전투형 필그림급 캐릭터들을

상대로 더욱 버틸 수 있었던 캐릭터들을 위주로 집어넣었음




엔드리스 & 이터니티












엔드리스와 이터니티는 방주에로의 랩쳐와 헬레틱의 침공 이후

방주를 관리하는 학습 인공지능 AI인 에닉이 이에 대비하고자

하이 엔드 스펙으로 제작한 자율행동 인공지능 니케임


헬레틱을 대비한 용도 및 하이 엔드 스펙으로 제작되었기에

오버스펙 라피 같은 단일 개체 보다 스펙 자체가 강력한데








서울 면적인 방주를 단시간에 이동할 정도로 빠른 고속 이동과 비행 능력을 탑재하고 있고




숙면을 취하는 등에 대한 행위도 필요하지 않으며 상대의 행동을 보고 학습함


작중 두 기체 중 엔드리스는 에닉의 나쁜 감정 같은 요소인 식스오가 개입해 기체를 탈취했었는데

이후 방주의 기술 + 외부의 오버테크놀로지가 합쳐진 오버스펙을 전부 달성한 라피 아니스 네온과 교전함




크라켄 같은 타일런트급 랩쳐를 부수거나 헬레틱과도 나름 싸워나갈 수 있는 라피의 드릴을 막아내면서 대응하는 전투 능력과

전투 속도를 보여주고 광학 무장을 활용한 빔포 등을 또한 사용할 수 있음




인공지능 답게 상대의 패턴과 스펙을 학습해나감





헬레틱 만큼은 아니지만 자가수복 능력도 있어서 재생하고 라피와 아니스 네온의 공격을

지속해서 맞아도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줌





전투형 필그림급 3명과 혼자 맞서서 버티는 모습을 보여줌







나노머신으로 자가수복을 무력화 해나가는 주인공의 피를 맞은 상태에서

오버스펙 라피 아니스 네온에게 쳐맞고 도중에 참전한 도로시에게 갈려나간

상태에서의 출력만으로 서울 면적인 방주 전체를 뒤엎어버림





중력 제어를 할 수 있어 땅과 지형 자체를 들어 방패로 사용하는 등 활용할 수 있음




중력 제어를 활용해 거대한 덩어리를 만들어 운석처럼 떨구어 방주 자체를 괴멸시킬 수도 있음




이터니티는 아직 숨겨진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긴 하지만

엔드리스와 동급으로 설계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음


헬레틱과의 싸움을 위해 설계되었기에 강하긴 하지만

재생 능력 같은 부분이 헬레틱 보다는 아래인 점과 더불어

헬레틱이 상황을 뒤엎을 수 있는 비장의 능력인 거대화 같은 것은

없기에 헬레틱 보다는 좀 더 아래로 보여짐




글러트니 분신체








글러트니 분신체는 칠죄종 중 하나인 폭식 글러트니에서 떨어져 나온 입 기관이고 본체에 매달려 있는 분신체로 볼 수 있음








분신체 지만 기본 설정 부터 타일런트 급으로 분류되고는 있으나 위험 정도나 스펙상 강함이 타일런트 급을 아득히 초월한다고 설명되기에 랜드이터나 마더이터 크라켄 등의 강함을 훨씬 초월함




존재 자체가 자연재해 이고 거대한 산으로 표현될 정도의 거구인데 이 상태로 공격을 해옴










2세대 페어리테일 모델 중 한 명인 세이렌이 만든 영역으로 나무 연못 놀이터 작업장 화단 책장 등이

존재하는 인공섬인 물거품의 환경보다 더 큰 것이 분신인 글러트니 입의 목구멍이기도 함








글러트니의 특성은 에너지 흡수인데 대형병기나 지형 등을 가리지 않고

입으로 먹고 흡수할 수 있고 에너지로 전환해 발사할 수도 있음




글러트니는 대상의 에너지를 감지해 쫓으며 그 거구로 이동하는게 가능함






땅을 파서 이동 및 공격하는 것도 가능한데 10km를 파서 진을 치고 있던 데다가

그 상태로 지상으로 올라와 기습으로 적을 집어삼킬 수 있음





산 크기로 거대한데 몸을 늘릴 수 있어 공중의 적에게도 공격할 수 있고

최고속도로 오버스펙 라피 이상으로 빠른 지즈 또한 따라잡을려고 했고

위험하다고 했었을 정도







글러트니의 분신체 중 하나는 과거 인류연합군이 발사한 ICBM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발산해 반경 20km를 날려버린 전적도 있는데






도시 지역 하나를 날려버릴 수 있는 AA필러의 에너지를 그냥 삼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기도 했음



섬 규모의 거구를 가지면서 파괴할 수 있는 크라켄에게 대미지를 주거나 출력을 오버로드 시켜

크라켄을 통째로 조져버린 어드마이어 호의 주포와





헬레틱과도 싸울 수 있는 파워업 메티스의 합체기가 합쳐져 헬레틱들과도 교전 경험이 있는

지휘관이 지금껏 보지 못했을 정도의 에너지라고 설명할 정도로 강력하다고 표현되는

헬레틱 초월급의 에너지로 추정되는 연계기의 에너지까지도 쳐먹고 에너지를 발사할 수 있었음


글러트니의 뱃속도 무한하지는 않기에 한계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입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은

헬레틱 초월급 에너지라도 삼킬 수 있다는 것으로 묘사됨




자연물을 제외한 인공적인 것들을 모두 녹여버리는 소화액을 내뿜을 수도 있음




다만 어디까지나 입으로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기에 입을 제외한 곳을 공격하면

글러트니 분신체라도 대미지를 먹을 수 있고 헬레틱과 싸울 수 있는 체급의 캐릭터라면

유효타를 입힐 수 있는데 실제로 오버스펙 라피와 메티스가 공격하니 도망치기도 했었음






글러트니의 분신체인 입 기관들은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해주었음


레드애쉬 스토리 시점에서 죽은 1체

메인 스토리 38챕터에서 등장한 1체

머드피쉬 스토리에서 세이렌을 잡아먹었던 1체

메인 스토리 42챕터에서 달려들었던 1체

이후 새롭게 등장하여 헬레틱 레비아탄이 잡은 1체

이후 레비아탄/지즈/베히모스 3명이 각각 싸워 잡은 3체

그 이후 퀸 온리 원이 잡은 다수의 글러트니 입 기관들


현재까지 언급되거나 등장한 글러트니 입 기관들만 10체가 넘게 존재하고

그것을 통솔하는 거대한 글러트니의 본체는 따로 존재하는 상황이기도 함



헬레틱 전 신데렐라





2세대 페어리테일 모델들인 올드 테일즈의 리더이자 섬멸 특화 공중 전투 캐릭터인 신데렐라임

헬레틱이 되기 전에도 존나 강한 설정들을 내포하고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공중을 비행해 빔들을 쏘거나 섬멸 모드로 들어가

수많은 빔들을 난사해 적들을 전멸 시킬 수 있음








기존에도 ICBM도 대체하고 릴리바이스를 제외한

갓데스 개개인을 압도할 수 있는 압도적인 스펙을 지닌

공중 전투도 가능한 니케로 설계되었는데


스톰브링어와 글러트니 때문에 전략 병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기술들이 총집약된 신데렐라는 ICBM 등을 대체할 수 있었고 그것들에 대적할 수

있을만한 존재였음







실제로 신데렐라는 릴리바이스에 가까운 최강의 니케를 목표로 제작되었고

랩쳐에게 빼앗기자 인류는 위협당하니 끝났다고 표현할정도









부족한 재료로 오버테크놀로지 기술을 구현하는 에이브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최고의 걸작이고 하이 엔드 스펙으로 제작되었기에 설정상 엔드리스와 이터니티 이상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