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 벌챈에만 공유 허용*
헬레틱급
헬레틱은 니케와 랩쳐가 섞이고 인류에 대한 악의를 지닌 강대한 존재들로 설명됨었음
기본적으로 타일런트급을 아득히 초월하고 종합적인 스펙이 전투형 필그림을 뛰어넘는
존재들이자 퀸의 정예들로 표현될 정도의 전투력을 포함하고 있음
타일런트급들을 존나 많이 우르르 끌고가 협동시켜서 덤벼야 헬레틱 입장에서
쉽지 않아진다고 표현될 정도
인원 수가 상당히 많은데 상황을 뒤엎는 거대화까지 발현된 헬레틱은
방심을 하지 않는 이상 1 vs 1 혹은 1 vs 다수 전에서 위의 캐릭터들을 압도할 수 있다고 봐줘도 됨
포비스트 (레비아탄 / 지즈 / 베히모스 / 바하무트)
포비스트는 과거에 거대화를 하지 못하는 등 직계 헬레틱에게 반푼이라고 무시 받았던 캐릭터들임
현재는 바하무트를 제외하고 거대화 발현에 성공한 상태
포비스트 중 신체 스펙이 가장 좋은 베히모스는 기본적으로 3km가 넘는 거리도 관측할 수 있고
그 거리를 한 순간에 이동해서 공격할 수 있고 타일런트급도 쳐부술 수 있음
이런 헬레틱급과 싸울 수 있는 전투형 필그림급 캐릭터들의 전투 스펙 및 능력들은 죄다 미친 수준이기도 함
베히모스의 거대화는 처음에는 중장갑 형태의 거대 로봇처럼 등장했다가 변형을 해 소의 모습을 한
거대 기계의 모습을 드러냈고 이동하거나 전격 등을 뿜어 건물들이나 지형들을 가볍게 박살낼 수 있음
그 강함은 크라켄을 포함한 타일런트급도 박살내는 오버스펙 라피가 거대화한 베히모스에게는
1 vs 1 로는 못이긴다고 설명될 정도고 갑작스럽게 거대화 한 베히모스를 처음 봤을 때에
파워업한 앱솔루트와 같이 퇴각을 선택하기도 했었음
압도적인 육체 스펙과 전격 등의 공격으로 적들을 압도할 수 있음
포비스트의 비행 전투형 타입인 지즈는 대공화기를 압도하는 속도로 전투할 수 있고
그 압도적인 속도로 라피나 라플라스 같은 정예들과 싸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줌
거대화를 통하여 거대한 모습으로 전투를 하는 것도 가능하고
베히모스와 협공해 거대화 상태에서 오퍼스펙 라피와 파워업 메티스를 밀어붙이기도 했음
레비아탄은 다크매터를 이용한 질량 파도로 도시를 삼킬 수 있고
다크매터를 펼쳐서 섬도 만드는게 가능함
또한 첫 거대화 상태에서 거대한 악어의 모습으로 변형해 힘으로 글러트니 분신체를 찢어발겨 죽였고
거대화 베히모스와 거대화 지즈와 함께 각각 이어서 오는 글러트니 분신체들을 쳐죽이기도 했음
익숙치 않은 첫 거대화 시점에서 크라켄 등의 타일런트급 보다 아득히 강한 글러트니 분신체를 연속으로
쳐죽였고 헬레틱의 거대화는 이러한 강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포비스트는 아직 거대화가 익숙치 않은 상태이기에 직계 헬레틱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아직 아래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바하무트는 아직 거대화를 할 수 없다고 설명되고 있고 제대로
전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아 미정 요소가 많은 상태
모더니아
주인공이 프롤로그에서 처음 만난 니케였던 마리안이 헬레틱이 되어 적으로 변모했었고 싸웠었던
처음으로 만난 헬레틱이기도 함
타일런트급도 쳐죽이는 갓데스 스노우 화이트의 라이플을 자기장으로 가볍게 막고
두들겨 패는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에너지를 폭발시켜 눈사태를 일으키는 등 터뜨릴 수도 있음
불완전한 상태에서 타일런트급 여러 마리를 개박살낼 수 있음
입자 분해 및 재배치가 가능하여 지정 대상을 분해시켜 소멸시키거나
자신의 몸을 순간이동 시켜 상대에게 기습을 하는 것이 가능함
이 방법을 통해 홍련이나 크라운 같은 전투형 필그림들에게 유효타를 낸
헬레틱 인디빌리아의 기습도 회피할 수 있었음
모더니아는 거대한 거신으로 거대화가 가능하고
퀸이 연결된 거대한 우주 스테이션을 작살내고 여파로 지상에 있던 랩쳐들도 박살났음
거대 입자포를 발사해 우주 스테이션을 통째로 관통하면서 지상을 그어 랩쳐들까지 관통했고
무장들로 타일런트급을 포함하여 수천 마리 이상 분포되어 있던 랩쳐들 중 절반 이상을 쳐부술 수 있었음
마리안은 퀸 인자를 발현해 새로운 퀸으로서 각성하게 된 존재였으나 크게 보여준 것이 많지 않고
되다 만 것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헬레틱에 비해 특출난 부분 또한
별로 보여주지 못한 채 인디빌리아에게 공격받거나 퀸 001에게 코어를 빼앗겼기에 자세한 부분은 미정인 상황
인디빌리아
과거 좋지 못한 행적들로 인해 헬레틱의 수치라고 여겨지며 무시받았던 인디빌리아 이지만
다행히 사이드 스토리와 중요 스토리인 갓데스 폴에서의 행적들로 어느정도 체면은 차려줬음
인디빌리아는 날카로운 초진동 블레이드로 적을 베고 뭉개는 것이 주 공격 방법임
글러트니의 분신체가 타일런트급 이상이라고 명시된 것 처럼
헬레틱인 인디빌리아의 파편 부터 타일런트급 이상 수치였고
공간 자체를 더미로 만들어 유사 방주인 마테리얼 H를 구현해 그곳에 있는 것들을 다 잡아먹어
에너지를 채워나갔음
기계를 마비시키는 에블라 입자를 살포하여 니케들을 제대로 못움직이게 만들 수도 있고
그 메티스의 라플라스 조차 인디빌리아의 공격을 제대로 받아내지도 못하고 무너졌음
방주의 정예이자 타일런트급들도 쳐부수는 파워업 이전 메티스 + 앱솔루트를 말 그대로 박살내면서 갖고 놀고 있던 데다가
딸피 였을 때의 여파만으로 반경 4km를 지져버릴 수 있었음
헬레틱 모더니아를 재생할 틈도 주지 않고 베어버릴 수도 있었음
거대화를 할 시 거대한 전갈의 모양이 되어 전투를 할 수 있는데
길게 뻗은 꼬리를 주무기로 사용해 적들을 공격하고 초진동 블레이드로 적들을 베어썰 수 있음
거대한 꼬리를 상공 높은 곳으로 까지 뻗을 수 있고 전격을 발산해 창공을 갈라버리는 범위로 발사할 수 있음
거대한 꼬리로 거대화 상태의 헬레틱이라고 하더라도 잡을 수 있고
글러트니 분신체도 잡을 수 있는 거대화 상태의 헬레틱에게 대미지를 주거나
파괴하는 것도 가능할 정도의 파워를 내뿜을 수도 있음
인디빌리아가 벼락 때문에 쓰러졌다고 하는데 작중 묘사상 다른 헬레틱 혹은 적의 공격에 의해서 쓰러졌을 가능성이 보임
재생 능력이 제대로 기동하지도 못했고 거대화 상태였던 인디빌리아를 일격에 쓰러뜨릴 정도의 위력이었던 데다가
메티스와 앱솔루트는 이미 쓰러져 그때 당시의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
또한 번개를 사용하는건 스톰 브링어 등 존재하는데 헬레틱에 크게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님
헬레틱이 아직 여럿 존재한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해 주었기에 나중가서 제대로 풀릴 수도 있을듯
코어를 분열시켜 본체가 혹시 죽더라도 다시 부활이 가능함
음속은 걍 뛰어넘을 수 있고
어쌔신 처럼 싸우는 기습 전술로 인해 그 홍련에게 조차 대미지를 입혀 선수를 취하는 것에 성공하고
마하 단위로 전투를 하는 이사벨을 여유롭게 간파하고 먼지구름 사이로 사라졌음
라스트 킹덤에서 자신에게 굴욕을 준 크라운에게도 리벤지가 성공하고
수 km 싸움은 가볍게 할 수 있는 전투형 필그림들이나 헬레틱 조차 잘못하면
인디빌리아에게 뒤집혀 잡힐 수 있음
니힐리스타
화룡이라 불린 니힐리스타는 인디빌리아 이상으로 위협적이고 전투광인 헬레틱임
나유타 분신체를 쳐죽일 수 있고 나유타 본체에게도 강력한 존재라고 인정받음
자신의 힘을 사용한 토버티브는 공격 여파로 갓데스 3인방을 일격에 쓰러뜨려 버리는 데다가
약화 상태에서 온 지평선을 쳐날려 버릴 수 있음
도시를 박살낼 수 있고
화산 지형은 니힐리스타의 영역이면서 자유롭게 다룰 수 있음
랩쳐들을 쳐부수거나 크라켄 같은 타일런트급도 격추시키는 오버스펙 라피 이상으로 강한 도로시의 탄환에도 버틸 수 있고
시뮬레이션 상으로도 과거 지휘관이 오버스펙 전 시점 카운터스 + 도로시를 포함한 인헤르트를 이끌고도
니힐리스타에게 패배하는 결과가 대부분이었던 데다가
수 km 단위는 가볍게 싸우면서 감지 능력도 있기에 km 단위 거리에서 쏠 수 있는 도로시의 탄환도 감지해
원하는 곳에 맞았음
니힐리스타가 맞고 다니는건 생각하지 못할 정도인 것으로 표현될 정도이고
거대화 상태에서는 모더니아나 인디빌리아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보여짐
도약 한 번에 화산을 뛰어넘어 광범위 하게 이동할 수 있고
걸어서 2주 정도 걸리는 곳에 비행해서 금방 도착하는 것이 가능한 데다가
방주 최정예인 메티스와 앱솔루트가 협력 하더라도 니힐리스타를 저지하지 못함
앨트루이아
앨트루이아는 퀸 001이 기존 랩쳐들과 헬레틱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공정을 통해 탄생시킨 신 헬레틱 중 1체임
퀸이 갓데스 폴에서 필그림들과 싸우면서 인상 깊었던 캐릭터들의 요소들을 합쳐 헬레틱으로 만들었는데
앨트루이아는 방어와 회복의 강점을 지니고 있는 노아와 라푼젤의 특성을 접목시켰음
오버스펙 라피와 신 무장의 스노우 화이트의 공격으로도 뚫기 어려워 할 정도의 방어력을 지니고 있고
실드를 빔의 형태로 피워서 그대로 적들을 태워버릴 수 있음
기존 헬레틱처럼 거대화를 할 수도 있고 강함도 기존 헬레틱과 현재까지는 비슷한 것으로 보여짐
전투형 필그림들과 싸울 수 있는 전투 속도를 지니고 있고 헬레틱 답게 재생 능력도 지니고 있어
오버스펙 라피와 스노우 화이트에게 몸이 뚫렸어도 빠르게 수복할 수 있었음
비행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단숨에 지평선 너머로 날아갈 수 있었음
에고비스타
홍련과 이사벨의 특성을 섞어서 만들어낸 비행형 검객의 형상을 띄는 신 헬레틱 중 한 체임
마하 단위로 이동할 수 있는 이사벨의 특성을 띄워 비행 전투를 하는 것이 가능하고
지평선 너머로 거대한 검을 그대로 날릴 수 있어 그 인근의 지상과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음
홍련의 특성을 띄워 탄환이나 미사일 등도 폭발도 일어나지 않게 정교하게 적들과 같이 베어버릴 수 있음
상대방에게 심리전을 걸고 시각과 급소를 노려 공격할 수 있고 수 km 단위로 싸울 수 있는
전투형 필그림들이 대응하기 어려워할 정도의 빠르기와 검술 실력을 내포하고 있음
거대화의 강함은 앨트루이아처럼 기존 헬레틱의 거대화와 비슷한 것으로 추정됨
헬레틱에게 있어 거대화는 힘의 차이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는 비장의 카드로 설명될 정도이고
거대화에 성공 시 어느정도 체력이 떨어져 있던 상태에서 단숨에 풀피로 회복할 수 있음
인게임 묘사 상 강함 파밸은
하베스터 / 랜드이터 / 마더웨일 / 크리스타 체임버 / 크라켄 등의 도시나 섬 규모가 존재하는 타일런트급들
< 타일런트급 보다 아득히 강력한 글러트니 분신체 같은 존재들
< 글러트니 분신체를 연속해서 쳐부신 포비스트의 거대화
< 포비스트 보다 거대화가 익숙하고 유지시간이 긴 직계 헬레틱
의 위치로 보여지고 전투형 필그림급 캐릭터들은 타일런트급을 쳐부시면서
글러트니 분신체 ~ 헬레틱에 이르기까지 대미지를 주면서 교전할 수 있는 강함과 실전 경험들을 지니고 있음
다만 헬레틱의 코어가 너무 약해져 있으면 거대화를 하지 못하고 재생 능력이 제대로 들지 않기에
헬레틱이라고 하더라도 한계점은 존재함
또한 번외로 헬레틱급에 들 수 있을 만한 캐릭터가 존재하는데
황금색 룬 발현 상태의 네온 : 비전아이
황금색 룬 상태를 발현한 네온은 오버테크놀로지를 가지고 있던 VTC의 힘을 크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고 엔드리스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아직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으나 현 시점에서는
이 위치쯤으로 보임
헬레틱 이상급
종합적인 스펙이 퀸급 만큼은 아니지만 헬레티급의 개체를 압도할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퀸급과 대치 하더라도 최소한 틈을 만들 수 있을 만큼 강한 존재들이며
전투형 필그림급이 다굴을 걸어도 압도할 수 있을 만큼의 포텐셜을 지닌 캐릭터들임
퀸급과의 결전에서 필수적일 정도로 최종 결전 병기급에 해당될 만한 캐릭터들이 포진되어 있음
코어 반발 기준의 라피 레드후드 모드
킬로와 탈로스는 말 그대로 물리적인 강제 연결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요.
물리적으로 케이블을 연결해서 코어 반발 작용을 일으켜 엄청난 힘을 얻은 케이스입니다.
사실상 예전 라피가 사용하던 레드 후드 모드와 똑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미하라나 현재 라피는 완벽하게 공명 혹은 융합이 된 상태라 안정성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킬로와 탈로스 경우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고요. 라피와 미하라도 로우 리스크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비교적 많이 안정적이고, 대신에 낼 수 있는 힘도 거기에 비례해 조금 약하다 정도입니다.
https://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54
라피가 레드후드의 코어를 안정화 시키기 전까지 급박한 순간에 사용했을 만큼
강력하지만 위험성이 컸던 시절의 모드임
그 힘은 안정화가 된 오버스펙 라피를 초월하는데
헬레틱 모더니아 조차 경악할 정도의 출력을 뿜어내면서
인디빌리아의 공격을 회피할 수 있는 모더니아가 인식할 수 없는 속도로
물체를 던져 날려버리고 공격해 유효타를 먹여서 정신을 마리안으로 돌려놓음
기습으로 홍련을 베고 크라운을 뚫어버린 헬레틱 인디빌리아의 공격을
가볍게 맨손으로 잡아내서 자신이 무기로 사용하고 압도함
갓데스에서 릴리바이스 다음으로 강력한 도로시의 출력을 압도하면서
무장이 없고 약해진 니힐리스타 그리고 부활한지 얼마되지 않은 인디빌리아와 토커티브 였다지만
헬레틱 2체와 타일런트급에서 특수 개체인 토커티브를 또한 압도하고 힘으로 건물들과 지형들을
죄다 파괴하면서 방주에서 밀어내어 강제로 지상으로 내쫓아버림
코어 반발로 인해 공식적으로 내구도와 파괴력 등 자체가 헬레틱 이상의 에너지를 가졌기에
모더니아 인디빌리아 니힐리스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여기에 기본적인 라피의 전투 센스와 실전 경험까지 더해져 무지막지한 싸움을 보여줌
다만 코어 반발로 일시적으로 얻는 힘이기에 오래 사용하면 뇌가 타버릴 수 있거나
강제적으로 레드후드로 전환되면서 기절하게 되기에 단시간에 결판을 내야하는 힘임
아니스 스타라이트 모드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게 된 아니스가 대략 도시 규모 이상의 에너지를 흡수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발현할 수 있는 강대한 힘임
오버스펙 아니스는 기본적으로 광학 병기 뿐만 아니라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고
상대의 공격이나 방어막의 그 에너지들을 없애거나 돌려주거나 흡수해 잠시 변신해서 막강한 출력을 이끌어내는게 가능함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 조정은 헬레틱급의 대상이더 라도 유효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버스펙 아니스의 전용 무장인 스타 덕분인데
아니스는 방주의 희망이라고 불린 아이돌이었던 프리티의 바디를 DEEP의 기술력으로
개조해 확장 무장으로 만들어진 스타를 사용하게 되었고 오버스펙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음
본명은 프리시아이고 스타라이트는 프리시아의 잠재력을 개화시켜 무기로 변환했다고 볼 수 있고
그 힘은 가히 규격 외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인데 전설의 니케이자 갓데스의 리더였던
릴리바이스에 가까운 힘을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
릴리바이스 자체 보다는 아래이긴 하지만 그 성능은 가히 규격 외라고 할 수 있을 만한데
지평선을 가득 채운 랩쳐들을 쳐부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타일런트급이나 양산형 헬레틱이나 거대화 헬레틱이라고 하더라도 찢어버릴 수 있는 릴리바이스에 가까운 힘을 사용할 수 있고
릴리바이스에 가까운 수준이 되면 총알도 슬로우 모션으로 느리게 보이고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위치를 잡거나 생각도 할 시간도 가질 수 있을 정도 인데다가
폭탄도 천천히 터지는게 보일 정도이고 헬레틱과 싸울 수 있을만한 전투 수준을 가지게 된
오버스펙 네온의 공격도 느려 보일 정도인 데다가 뒤에서 달려 순식간에 엔드리스 달려들어가 공격할 정도
위에서 언급한 압도적인 속도를 자랑하는 홍련이나
한순간에 3km를 추월하는 베히모스 등 웃으면서 싸우는 릴리바이스의 공격은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한 채 쳐맞았었음
엔드리스의 힘을 사용해 방주를 파괴하려던 식스오를 제대로 인식조차 못할 속도로 때려눕힘
버스트 스킬 내용도 별 보다 눈부시게 빛 보다 빠르게 인데
실제로 초광속 이런건 아니고 초고속 전투가 가능한 아니스 스타라이트를 어필해줌
요약해서 표현한다면 거대화 헬레틱을 때려눕힐 수 있는 파괴력과 내구도에
수 km 단위를 가볍게 전투 속도로 싸우는 헬레틱급이나 전투형 필그림급 이라고 하더라도
슬로우 모션으로 보일 정도로 빠른 상태가 됨
일정 시간이 지나면 풀리기에 단시간에 결판을 내야하는 힘이기도 함
무위 나유타
나유타는 오버테크놀로지를 사용할 수 있던 DEEP의 일원이었던 존재이자
거기에서 떨어져나와 퀸을 쓰러뜨리기 위한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