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같이보기 기준 설정임글은 언제든지 수정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바람
영상 디테일이 죽어있는 상태라
원본에 가깝게 인코딩 하겠다고 RF/CQ값 너무 낮게 잡을 필요 없음
왜 원본부터가 디테일이 죽어있냐고 하는거냐면 치w직 같이보기 채널의 애니메이션 원본은 주로 1080p24~30fps cbr(고정 비트레이트) 8000kbps나 vbr(가변 비트레이트) 목표 비트레이트 8000kbps로 올라왔을텐데
스트리머가 그거 띄워서 치w직에 송출할 시 영상 비트레이트가 일정 수치 이상을 넘어서면 서버측에서 1080p60fps cbr 8000kbps로 인코딩 해서 시청자에게 보냄
아니면 스트리머쪽이 처음부터 그렇게 인코딩을 해서 보내던가 ㅇㅇ
초당프레임은 두배이상 늘었는데 비트레이트는 그대로라 어두운 장면에서의 파티클 많고 역동적인 전투신 같은건 화질이 좀 작살나있을 수 있음
** (26-02-07) 이거 다시확인해보니 어두운구간은 ㅊw직 쪽에서 올린 소스에서 부터가 어두운 부분에 비트레이트 할당을 덜해서 찐빠나있는 경우가 많더라 목표비트레이트 정하고 가는 vbr 인코딩도 아래쪽의 aq-strength 옵션 부분에서 설명한거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나봄
**ㅍ2ㅌㅈㄹ는 웃기게도 ㅊw직 같이보기 채널에 업로드 되있는거부터가 품질이 ㅈ구림 특히 후반갈수록 그런감이 큰거같다 23~25화 보면 어둡기만해도 다 튀어있음 ㅋㅋㅋ 이거 같이보기한건 걍 고품질 이상으로 인코딩 할 필요가 없어보임
몇몇 사람들은 obs에서 vbr(가변 비트레이트) 인코딩 해서 치w직쪽으로 송출하는거 같던데 그건 극소수인거 같더라
아님 그냥 cbr인데 비트레이트를 낮게 설정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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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쓰는 인코딩 옵션은 이럼
x265-10bit [소프트웨어(cpu) 인코딩]
crf=22~24
*25 써봤었는데 소스 품질 꽤 깔끔한거도 결과물이 어둑어둑한 부분에서 열화가 좀 보이길래 24로 권장치를 바꿈
좀 더 고품질을 원하면 값 낮추셈 16~18=원본급, 20~22=고화질, 24~26= 중화질, 28 아래로는 낮추지 않는걸 권장함
소스에 비해 아웃풋이 열화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면 이거 값을 낮추는게 직빵임
*어두운 구간 장면들 샘플 몇개 뽑아서 확인해본 결과 24 밑으로 놓을거면 인코더 프리셋을 medium으로 조정 하는게 좋을거같음
인코더 프로필= main10
인코더 프리셋= fast~faster, 속도와 품질의 균형 = medium
*다코어 cpu쓰고 crf값(품질값) 타협 없이 용량절약과 품질상향을 원한다면 medium가셈 속도 생각하면 faster쓸만한 듯 디폴트값은 medium임
영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slower쯤 부턴 medium과 용량 절약면에선 큰 차이가 없을수 있거나 오히려 영상물에 따라 용량이 좀 늘을수도 있다는 말도 있음 slower부턴 품질상향을 주 목적으로 둔다 봐야할듯
tune=animation (애니메이션 같이보기 한정)
*이걸 세팅하면 인코더 프리셋값에 맞춰 애니메이션 인코딩을 위한 추가적인 보정이 들어감
아래에 적어둔 옵션들보다 먼저 기입해야함 안그러면 서순 적용돼서 인코더 프리셋+tune: animation의 디폴트값으로 덮어씌워짐
아래에 적어둔 옵션들이 미심쩍다 싶으면 걍 이거까지만 입력하고 돌리셈
아래부턴 고급 옵션
aq-mode = 3
*3을 줄 경우 어두운 구간에 비트레이트 투자를 더 함
(26-02-07)
aq-strength = 0.8~1.3, 최대 1.5
*aq-mode 세팅한거를 얼마나 세게 걸지 결정함, 결과물이 좀 이상하다 범위내에서 값 낮추기, 수치가 높을수록 확실히 어두운 구간에도 비트레이트를 많이 부여해주긴 하나 높아질수록 그 외의 구간에서의 비트레이트 역시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
ai말로는 적정값이 1.0 근처에서 노는 정도라는데
0.8은
솔직히 개인적인 경험상
비권장
이고 1.0 부터 시작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
어두운 구간에서의 낮은 비트레이트 투자율로 인해 품질이 아쉽다면
최대 1.5
까진 줄만 하다봄
그 이상으론 더 올리기보다는 CRF 값을 내리는게 좋은거같다
인코딩 알고리즘이
그냥 배경 전체가 어둡기만 해도 프레임 속 디테일의 중요성을 못느끼고 비트레이트를 쳐낼때가 꽤 있음
다른 밝은 구간 2000~4000kbps 쉽게 찍히는 와중에 어두운 구간이 너무 낮게 찍히고 있으면 이 값 올려서 교정해줘야함
다만 이거 값의 상한치라 할수있는 것도 원 소스의 상태와 crf값에 따라 갈린다나봐
약간 찐빠나는거 상관없으면 따로 기입해서 건들필요는 없음 거슬린다면 건들여도 좋다봄
이러한 이유로 값을 높게 가져간다면 no-sao=1 옵션도 넣는게 좋을거임
psy-rd = 0.6~1.0
*소스 영상의 품질이 나쁘거나 인코더 프리셋의 속도 지향+crf/cq값 수치에 비해 너무 높으면 노이즈 발생 등 오히려 역효과 날수있음, 갈피 못잡겠으면 옵션 제거
소스 영상에 가루나 파티클 같은거 흩날리거나 할때 혹은 그거랑 비슷하게 노이즈가 껴있는 구간에서 윤곽선 등 디테일을 살리는 용도로 지정함
해당 구간이 명확하게 있다면 1.0
deblock=0:-1
*소스 화질이 구려서 일부러 뭉게짐 유도하고싶으면 1:-1로, tune=animation에서의 디폴트값 = 1:1
이 파라미터처럼 하나의 파라미터가 여러값을 받아야 하는 경우
핸드브레이크의 고급 옵션, 샤나인코더의 매개변수 속 x264-params/x265-params "" 안에서는 :대신 ,를 씀
*** ai가 말하는 deblock의 역할 (26-01-30)
Alpha
:
Beta디블로킹 필터는
deblock=A:B
형태로 구성됩니다.
역할: 필터가 적용될 때 **'얼마나 세게 문지를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0의 의미: 기본값입니다. 너무 많이 뭉개지도, 그렇다고 너무 날카롭게 두지도 않는 표준적인 상태입니다.
역할: **'어느 정도의 경계선을 노이즈(블록)로 판단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1의 의미: 노이즈 판단 기준을 까다롭게 잡습니다. 즉, 아주 미세한 차이가 아닌 이상 "이건 노이즈가 아니라 원래 있는 선이야"라고 판단해서 필터를 적용하지 않고 그냥 지나갑니다.
0:-1
설정의 실제 효과0:-1
: "문지르는 힘은 적당히 두되(0),
진짜 노이즈인 것 같은 놈들만 골라서 문지르고 웬만한 선은 건드리지 마(-1)
"라는 뜻입니다.
1 : -1
설정의 효과이 설정은 두 파라미터의 방향성을 다르게 가져감으로써 균형을 맞추려 합니다.
Alpha Offset (+1): 필터링 적용 범위 확대
값이 양수(
+1
)로 가면 필터가 더
공격적
으로 변합니다. 블록 사이의 경계선(Edge)을 더 잘 찾아내서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영상에 격자 무늬(Block식 노이즈)가 눈에 띄는 경우 이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Beta Offset (-1): 디테일 보존
값이 음수(
-1
)로 가면 필터가 "이게 블록 경계인가, 아니면 원래 영상에 있는 세밀한 무늬인가?"를 판단할 때 더
보수적
으로 변합니다. 즉, 아주 미세한 질감(텍스처)까지 필터로 밀어버리는 것을 방지합니다.
| 설정 (Alpha:Beta) | 특징 | 추천 상황 |
-1 : -1 | Sharp (선명함) | 고화질 소스, 높은 비트레이트 보관용 |
1 : -1 | Balanced (균형) | 일반적인 웹 업로드용, 적당한 압축 |
1 : 1 | Smooth (부드러움) | 저화질 소스, 격자 현상이 심한 경우 |
rc-lookahead = 60
ref=4
bframes=6
(*몇몇 구간에서 잔상이 생긴다 싶으면 4로 조정)
*얘낸 쉽게말하면 압축 효율과 관련된 애들인데 인코더 프리셋 디폴트값보다 더 높였을때 속도에 영향 너무 크게 안주는 것들임
인코더 프리셋을 품질 우선으로 잡을수록 얘내로 인한 속도 저하가 커짐
b-adapt란 애가 none(0), fast(1), full(2)로 나뉘는데
full로 세팅될때는 bframes 값에 따른 작업처리 속도 증가/저하 폭이 큼
인코더 프리셋이 faster일땐 1이 디폴트
*일애니처럼 배경 전환이 적고 정지화면에 가까운 부분이 많은 영상은 bframe을 높게 쓰는편
-tune animation 적용시 인코더 프리셋 디폴트 값에서 +2 정도 된다는데 프리셋 faster 기준으론 5라함
strong-intra-smoothing=0
*
(26-01-30 수정)
'비활성화(0) 하여 계단현상 방지'
인줄 알았으나
비활성화 하여 블러링을 줄여 디테일을 살리는 옵션
이였음
예전엔 구글 ai모드쪽에 질문했었는데 성능이 좀 떨어져서 그런가? 잘못 답변했나봄, 원 소스의 화질이 낮다면 1(활성화, 계단/블록화 현상 완화)로 세팅하셈
이펙트가 화려하고 파티클이 이리저리 날리는 영상물이면 0 이외에 해질녘의 하늘같이 그라데이션 기법 색표현 비스무리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 영상에선 1
(26-02-06 21:32) 현재는 아래의 두 값들을 만져보고있음(pbratio)
인코딩할 소스는 ㄹㅈㄹ
pbratio와 ipratio라는 건데
(26-02-07)
아래와 같이 세팅했을시 용량대비 품질 좀 개선되는듯? 작업속도에는 영향 없는거같고 용량에는 영향 좀 주긴할거
테스트 해보고 효과 안느껴지면 적용x 권장
pbratio=1.2
: B-프레임에 비트를 좀 더 줘서 품질을 끌어올립니다.
ipratio=1.3
(I-프레임 비중 소폭 하향)
:키프레임(I)에 너무 쏠린 비트를 아주 약간 움직임 프레임(P) 쪽으로 재분배하여 연속적인 움직임 품질을 개선합니다.
고화질 인코딩에 한해 pbratio만 좀 개선해주는게 좋은거같음 1.1까지 내리니 생각보다 ㅂㅊ얼 판떼기 들고 같이보기하는 사람들 쪽 용량이 확 올라감
그밖에 인코딩하면서 다른작업도 해야해서 스레드 갯수 제한 하고 싶으면
cpu-z에서 본인 시퓨 n코어 m스레드 확인하고
위 옵션들에 추가로 threads={원하는 스레드 값} 넣으면 됨
*샤나 인코더에선 f3 누르면 멀티스레드 설정이라고 뜨는데 거기서 인코딩 스레드 조정하면됨
실시간적으로 수치조절을 하고싶으면
인코딩 시작해놓고
작업관리자->자세히->인코딩 진행중인 프로세스 찾기(ex:handbrake.Worker)-> 우클릭->선호도 설정-> 일부 스레드 체크 해제
를 통해서 아예 특정 스레드에만 일감 몰아주는 방법도 있긴함
보통 일반적인 프로그램들은 0번 스레드 부터 할당하는 편이니 뒤쪽 부터 할당하는게 좋을거라 생각함
너무 갈궈질거같아서 걱정이면 마찬가지로 우클릭해서 작업 우선순위도 낮추셈 ㅇㅇ
(26-01-30 수정)
위의 고급 옵션들 중에
aq-mode
aq-strength
deblock
(원 소스부터가 화질이 좀 별론거같으면 빼버리거나 걍 1:-1 ~ 1:1로 세팅하셈 )
정도 빼고 나머진 그냥 기입안해도 crf값 1~2정도 내리면 그럭저럭 결과물은 나오긴 할거임 작업 속도도 살짝 오를거
인코딩 이상하게 된다 싶을때도 고급 옵션 다 빼고 저 세개 정도만 넣고 돌려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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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글카 좋은거 끼고있으면 hevc(h265) 하드웨어 인코딩도 나쁘지 않음
ai한테 질문해서 위랑 비슷하게 튜닝옵션 잡아달라고 하고 cq값을 22정도로 좀 낮추면될거임
하드웨어 인코딩은 소프트웨어 인코딩에비해 빠른대신 용량 대비 품질이 좀 구림 그리고 압축률 높이는데도 한계가 있음
대충 x264(소프트웨어 인코딩)의 crf 22랑 비슷하거나 더 구린 결과물이 나오는 편일거
그리고 x264(소프트웨어 인코딩)의 crf 20~22는 x265의 crf24랑 비슷한 품질이 뽑힌다는 이야기가 있음
하드웨어 인코딩의 경우 엔비디아 외엔 경험상 다 구렸음 엔비디아거는 3060ti인가?로 뽑았었음
인텔거는 안써봤고 amd는 라데온 rx570으로 돌려봤는데 vcn 버전이 낮아서 그런지 그렇게 좋은편 아니였음
m4 맥북에어의 videon toolbox는 너무 구리더라 용량대비 품질도 구린데 지 혼자 cq 값이 높을수록 고품질로 뽑는 식이라 값 세팅하는거부터가 ㅈ같았음
주의할 점이 있다면 h265와 x265는 라이선스가 꼬여있어서 몇몇 클라우드 업체에선 스트리밍을 제공하지 않음
본인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업체가 이렇다면 vp9로 인코딩하면 되는데 얘는 나도 값 어캐줘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ㅇㅇ
인코더 프리셋이 속도-균형-품질 3단계일텐데 나라면 무조건 품질로 맞추고 돌릴듯 ㅇㅇ
그리고 가급적이면 인코딩한걸 또 다시 인코딩하지 않는게 좋음
원본 수준 품질로 재인코딩 한거거나 스트림복사로 구간자르기 한 수준 아닌이상 걍 하지마셈
최대한 원본에 가까운걸 인코딩하는게 품질면에서나 용량면에서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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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쪽 분야 전문가는 아니라서 질문하면 답해줄 자신 없음
제미나이 같은 애들 무료플랜이여도 이런쪽은 답변 괜찮게 해주는거 같으니까 그쪽에 질문하셈
+ 추가
*handbrake용 참고자료
(대충 이렇게 기입하면 되는구나 하고 참고만 하셈)
(26-01-30) crf=25이하는 인코더 프리셋=faster로 하기엔 좀 그런거 같음 소스 화질이 깨끗하면 괜찮은거같은데 소스에서 부터 머리카락 한두올, 머리 끈같이 얇은것들에 노이즈같은게 좀 껴있으면
그런 부분들이 인코딩했을때 crf값이 높을수록 많이 뭉게지고 흐릿해짐 노이즈도 더 번짐
특히 어두운 배경에서 그러는 경향이 큼
프리셋이 faster로 가있는데 여유로운 상황이면 medium 맞추고 돌리셈 (처리속도 감소, 품질 향상, 용량 절약 향상)
crf 낮게잡은 상태에서 엄청 좋은 품질을 원한다면 slow~slower로 가는거도 방법임(더럽게 느려서 시도는 안해봤음)
ai챗봇한테 짤의 고급옵션 값들을 샤나인코더용, ffmpeg용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거임
샤나인코더는 설정및 프리셋 메뉴 열기 -> 매개변수에서 코덱(libx264,libx265)부터 crf값같은거 다 세팅해야함
요렇게
-f mp4 -c:v libx265 -crf 24.0 -pix_fmt yuv420p10le -preset faster -tune animation -x265-params "aq-mode=3:aq-strength=1.3:psy-rd=1.0:deblock=0,-1:rc-lookahead=60:ref=4:bframes=6:strong-intra-smoothing=0" -c:a copy
-libx265main10
*(26-01-30) 작동을 확인한 매개변수로 변경함 빠른 설정에서 세팅하지 말고 매개변수 창 띄워서 복붙하셈
(26-02-06) aq-strength가 영상 구간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꽤 큼
1.2도 전체 기준 꽤 높은 수치로 용량 증가에 꽤 큰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확인됨
(26-02-06) deblock=0:-1 -> deblock=0,-1 로 변경. x265-params 부분에 적을시에는 ,로 디블로킹 수치 값들 구분하는게 표준이라함
-f mp4 앞에 띄어쓰기 있는데 그거까지 복사해가야함
-pix_fmt yuv420p10le -> 이게 있어야 10bit 컬러 인코딩을 함
속도는 8bit(기본)가 빠른데 색 표현력은 10bit가 좋음 그라데이션 색상들을 인코딩할때 발생 할 수 있는 밴딩현상을 어느정도 개선함
오디오 코덱 쪽은(샤나 매개변수 기준 -c:a 부분, -c:v 는 비디오 코덱) 어지간하면 스트림복사(copy)로 세팅하셈
handbrake는 스트림복사를 지원 안함 오디오쪽 안건들고 싶으면 ffmpeg나 샤나인코더 써야함
샤나 인코더 써서 cpu 인코딩 할때 평범한 cpu쓴다면 f3눌러서 멀티 인코딩값 1~2로 세팅하셈
어지간하면 하나씩 인코딩하는게 좋음
멀티 인코딩 여러개 돌리면 제대로된 조작을 못할정도로 버벅이게될 수 있는데 쿨링이 제대로 안 이뤄지고있으면 cpu 열받아서 뻗어버릴수도있음
handbrake는 기본설정이 1임
프리셋 이거저거 만져보고 제미나이한테 어떤 영상인지 말하고 코덱 + 옵션값 준거 평가해달라하면 약간 별로일거같은 부분 집어주니까
결과물 뽑아보고 불만족스러우면 ai한테 질문도 해보는걸 권장함
구글 검색에 있는 ai는 좀 별론거 같고 제미나이나 gpt 정도한테 질문하는게 좋을거같음
(26-02-07)
*인코더 압축알고리즘의 한계로 퀄리티 값을 18~20 정도로 낮추고 프리셋도 medium으로 인코딩해도 동굴과 같은 배경의 부분에서 비트레이트를 너무 쳐낸 탓에 화질이 많이 내려가는 문제
가 있는데
그땐 아래와 같이 값을 변경/추가하길 바람. 실제 효과는 봤음
deblock=-1,-1로도 강조하고픈 윤곽선, 배경이 약간 블러링된 느낌이라면 -2,-2 주셈 (아래 매개변수쪽은 -2, -2 임)
그리고 이건 원 소스의 문제도 있다고 보는데 원 소스도 특정구간/특정 프레임에 윤곽선에 약간 노이즈가 껴있거나 번짐이 있거나 잠시 흐릿해지는 등 깔끔하지 않다보니 인코더의 알고리즘이 강조 안해도 되는 부분이라 착각하는 거도 있을거임
인코딩한거 어지간하면 재인코딩하지 말라는 이유도 대충 이런거 때문임 화질은 더 나빠지고 용량은 더 커지는 수가 있음
no-sao=1
:
필수입니다.
애니메이션의 미세한 머리카락이나 밤하늘 질감을 뭉개버리는 주범인 SAO 기능을 끕니다.
이 옵션을 켜면(필터를 끄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깁니다.
윤곽선 복원: 캐릭터의 외곽선과 어두운 곳의 미세한 선들이 뭉개지지 않고 날카롭게 유지됩니다.
디테일 보존:
psy-rd
와
aq-strength
로 살려놓은 입자감과 디테일이 인위적으로 가공되지 않고 그대로 출력됩니다.
용량 변화: 화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필터를 끄는 것이기 때문에, 비트레이트(용량)는 약 5~10% 정도 상승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원본에 가까운 선명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bframes=4
: 6개에서 4개로 줄여 참조 오류로 인한 일렁임(잔상)을 억제합니다.
pbratio=1.2
: B-프레임에 비트를 좀 더 줘서 품질을 끌어올립니다.
aq-strength=1.3 ~ 1.5
:
aq-mode 3
과 함께 작동하여 어두운 곳에 비트를 더 공격적으로 할당합니다.
qcomp=0.6 ~ 0.8
: 복잡한 장면(움직임이 많거나 어두운 디테일)에 비트를 더 과감하게 쏟아붓습니다. 1.0에 가까워질수록 고정 비트레이트(CBR)처럼 작동하며 디테일을 유지하려 합니다.
*결과물의 용량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아래는 바로 윗 내용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을 원 소스 화질급으로 인코딩 할 목적으로 작성한 샤나인코더 매개변수 값임
작업속도보단 화질 쪽에 힘을 많이 준 옵션
용량도 꽤 커지고 코어수 많은 cpu쓰는거 아닌이상 하루 종일 돌려야함
아래 매개변수 적용시 용량은 반토막 정도밖에 못낼 수도 있음
어두운곳에서의 비트 할당값을 늘리고 정지화면 길면서 밝은 화면에서의 너무 남용되는듯한 비트 할당값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있긴한데 쉽지 않은거같음
특정 프레임 구간에서만 다른 옵션 줘서 비트할당 많이하는 그런 방식도 있긴 한거같더라 근데 그 경우엔 영상별로 구간 찾고 매개변수 다 다르게 적용시켜줘야함
(26-02-07) 고화질 매개변수
-f mp4 -c:v libx265 -crf 20 -pix_fmt yuv420p10le -preset medium -tune animation -x265-params "deblock=-2,-2:rc-lookahead=60:ref=4:bframes=4:pbratio=1.2:psy-rd=0.8:strong-intra-smoothing=0:aq-mode=3:aq-strength=1.5:no-sao=1:qcomp=0.7" -c:a copy -libx265main10
*위보다 품질 높일거면 crf를 더 낮추거나 프리셋을 slower로 하면 될듯
slower부터 진짜 더럽게 느려짐
crf 20으로도 충분히 좋길래 18->20으로 했는데 20이 좀 부족한거같으면 18로 맞춰보셈
crf값 유지하면서 용량 더 줄이고 싶으면 여기서 pbratio 옵션 삭제, qcomp옵션값을 낮추거나 지우는걸 우선으로 하고 그 다음으로 no-sao=1 삭제 및 aq-strength를 떨구면됨
소스의 화질도 그럭저럭 좋으면서 용량은 절감하고싶은데 화질훼손은 최소화하고싶은 그런 영상 아닌 이상 그냥 찐빠나는 부분은 레드썬 하고 넘어가는게
좋은거같다 예전부터 생각한거지만 너무 노가다임
(26-02-07) 글 수정은 여기까지 할게 충분히 탐구해본거같다
영화같은 실사 영상물은 소장 안할거라 애니메이션 위주 + x265 베이스로 탐구해봤음
ai한테 도움 요청할때 가급적이면 적용한 모든 옵션을 다 말해주고 목표화질, 결과물의 문제 증상/구간별 비트레이트 배분율 상태 이런거 브리핑해주는게 더 확실한 대답을 이끌어 내는거 같다
그리고
어두운 구간/ 화면이 역동적인 구간/입자감이 많은 구간 등을 찝어내서 Losslesscut 같은거로 구간 자르기한 다음 인코딩 테스트 해보고 최종 결정하는게 시간 절약되고 좋음
변경한 값이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하고 돌려야함
인코더 프로그램 변경했다가 변경사항 적용된 줄 착각하고 돌려서 값 조정도 갈팡질팡하고 시간날려댔음
ai가 사용자에 옹호적인 면이 있어서 사용자가 세팅한 옵션에 맞지않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와서 잘못말해주면 올바르지 못한 값을 제시해줄때도 있음
실제로 이 글에서 추천 값 널뛰기한 옵션이 몇개 있는거 알 사람은 알거
최종 수정본 게시 이전에 따라했던 사람들에겐 완전 오정보 급이 였던거도 있었던지라 죄송할 따름임
팁 쓰기전에 좀 더 검증해봤어야 했던거 같다
샤나인코더의 경우 매개변수 변경 후 확인버튼 누른 뒤 다음 프리셋 저장이나, 다른이름으로 프리셋 저장하고 리스트 창에서 소스 눌러서 우클릭- '저장한 프리셋이름'.xml로 설정 변경 해줘야함
핸드브레이크의 경우 이미 대기열에 들어간건 따로 하나씩 변경해야해서 기존 대기열 비우고 값 조정한 다음 대기열에 추가 누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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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말 미안한데 정말 마지막으로 글 한번 수정 더했음
aq-strength(내용추가) /pbratio /handbrake 참고 이미지 /샤나인코더 고화질 매개변수 프롬프트 및 설명 일부
를 수정 했음
진짜 끝임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