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th에 몸도 마음도 지갑도 바쳤는데 대마인 zero부터 후속작 하나 안내는게 괘씸해서 전부터 눈독들인 길티겜 해봤음
딱히 관련은 없지만 엑소시스트라는 소재가 마태도시 느낌나서 더 좋게 다가온듯
아쉬운 점은 본인은 강한여자가 약물 쾌락에 져서 빌빌기는거 좋아하는데 여긴 순수 능욕계 느낌이라 좀 더 하드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취향 좀 갈릴거 같음
라고눈 해도 작화가 내 취향이라 걍 재밌게함 ㅋㅋ
평점으로 따지면 작화 4/5 스토리 3/5 꼴 3/5
언제나 느끼지만 움떡은 항상 옳다는걸 또 한번 느낌
은혜로운 분께서 시리즈 무웅탱이로 복구시켜줬으니까 시리즈 끝까지 달려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