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천박한걸 ㅈ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헤가오 하드장르 등을 매우 좋아한다는 점을 알고 보시면 여러분의 야겜 생활에 도움이 될겁니다.
lilith: 일단 이 서클의 근본적인 꼴포는 대사보다는 음성에서 오는 오호고에 소리가 진짜 개 쩔음, 주로 본인이 lilith 서클 게임을 할 때 대마인 시리즈로 접하고 이후 게임을 즐겼는데 우선 대마인은 제로가 진짜 꼴린다고 생각함 1~3은 솔직히 말하면 꼴포가 좀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셌다고 느낌, 이종족보다는 사람에게 조교당하는 부분이 컸어서 "내가 하드한 류 중에서 소프트한 걸 즐기고 싶다. 킬링타임 용으로 즐기고 싶다." 하면 대마인 시리즈? 좋다고 생각함. 반대로 제로는 그림체도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체기도 하고 뭣보다 본인이 이종족( 촉수,오크 )에게 당하는걸 매우매우매우 즐기기 때문에 진짜 취향 저격이였음, 사실 대마인 시리즈만 이야기 하다보니 다른 게임은 뭐 없냐 하실텐데 감옥전함도 이런 면에서는 진짜 배덕감 지리는 게임임, 몬스터에게 생식당함도 진짜 너무 좋은데 대마인이랑 감옥전함만 빨아도 충분히 lilith? 그저 고트다.
pin-point: 최근에 본인이 모으고 있는 서클, ( 최근 복구글 보면 알 수 있음) 이 서클도 진짜 꼴리는게 많은데 lilith랑은 약간 결이 다른 꼴림임, 주로 캐릭터가 망가지는 스토리를 많이 보여주는데,(매국왕희, 야구부, 짐승들 등등) ntr이나 패배 타락 위주로 만드는 거 같음, 왜 같음이면 내가 아직 다 못 모아서....ㅎㅎ
일단 해본 거 위주로 기억에 많이 남는 짐승들이 사는 집을 위주로 후기를 써보자면 초반 스토리는 그냥 전형적인 스토리임, 여주가 다른 가족들에게 따먹히면서 망가지는.. 그런데 오히려 전형적인 클래식한 스토리이기에 대사에서 오는 배덕감에 배가 되었다고 생각함, 내가 어느정도 스토리를 예측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냥 떡신이랑 대사만 눈에 들어온다랄까.. 무엇보다 그림체 아헤가오가 걍 꼴림. 그래서 본인이 배덕감에 희열을 느낀다, 난 ntr이 너무너무 좋다. 그러면 pin point 작품을 보는 걸 추천함
이게 내가 다른 서클에 이미 이걸 주제로 후기를 써서 최대한 안 곂치게 할려고 노력함.,.. 그리고 요청글만 써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나중에 lilith나 pin point 좀 더 모으면 여기서 복구해볼 수 있도록 하겠음~
그리고 늘 복구해주시는 업로더 분들 사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