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도 어디 출장갔는데 배고파서 대충 아무 식당 드갔더니 그집이 당첨인게 기본 플룻인데
나도 어디 출장가거나 여행가서 일주일 정도 머물러야하는곳 뭔가 꼴리는데 딱히 사이트 찾아 보기는 귀찮고 그냥 적당히 물이나 한번 뺄생각으로 아무 로드 가서 마사지 받는데 관리사가 박음직하게 생겼고 생각보다 마사지가 진심일때 당첨 같음
(대부분 어차피 ㅈ도 모르고 대충 힘도안주고 조물거리거나 걍 ㅈㄴ 세게 누르면 되는줄 아는ㄴ 잘못걸려서 오히려 받고나서 3일정도 목을 못돌리는 경우도 있음)
암튼 최근 저런곳 가서 마사지랑 떡치기 전에 마사지 너무 시원했다고 ㅈ탱이에 5만원 꽂아주니깐 떡치는 중에 ㅋㄷ 빠져서 다시 끼울려하니깐 지가 ㅋㄷ 빼고 생으로 하자더라 ㅋㅋㅋ이후 남은 시간 ㅈ탱이 만지면서 누워있다가 같이 나가서 술마시자 하길레 술 안마셔서 거절했는데 그래도 비즈니스 인거 알아도 여자가 에프터 신청한거 같아서 기분은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