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보고 못참고 싸버림 남친도 있는데 아헤가오 표정
지으면서 틱톡하는 남자애들 못참고 자기얼굴보고 싸버리게
일부로 아헤가오표정짓고 그다음은 뭐 한다는지 다 안다는 눈빛으로
눈 가늘게 뜨면서 쳐다보고 웃으면서 영상 마무리하는데 스크롤 못하고 그것만 몇십번
자동재생되는거 보면서 너무 흥분해서 학학학학 발정난 소리 내면서 딸치다가 결국
패배사정함..... 남친은 얼마나 좋을까? 그 여자를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할수있으니까
키스도 하겠지... 가슴만지면서 그리고 주름많고 넣으면 녹는 보지도 맘껏 박겠지....
진짜 부럽다 난 평생 섹스는 커녕 여자랑 키스도 못해봤는데...
근데 남친있는데 저런 영상 올리는 여자들 진짜 요즘 많이 보이던데
어떤마인드일까? 진짜 나같이 도태된 남자들 놀리는건가
그리고 여자들 다 안다는데 자기 춤 , 얼굴 , 사진 보면서
딸치는거 미친놈들이 개인 dm으로 자기 영상보면서 딸치는거
보내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고함 근데 다 알면서도 그리고 심지어 남친이 있는데도
그런 영상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
분명 나같이 도태된 남자 놀릴려고 올리는거겠지... 어떤애가 대놓고 말하길
자기 영상보면서 딸치는 영상 보내는것들 보고 우월감느낀다고함 자존감채우고
그만큼 자기가 성적매력이 우월하다는거니까...
사람들 앞에서는 그런애들 쓰래기 범죄자 취급 하지만 속내는
자존감 채우면서 나같은 도태남 발로 깔아뭉게고 더 높이 서있는거 같아서
너무 꼴린다... 꼭 나같은 도태남들 도태녀들한테 눈 못돌리게 하고 자기 치마폭에 가둬서
평생 자기 밑에 깔아주는 역활 하라는거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