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생기고 나서 쇼츠 컨텐츠들 유행했는데
이게 현실에서는 쳐다도 못볼 미녀들이
카메라 보면서 = 아이컨텍 하면서
노출하는 옷 입고 야한춤 추는걸 반복해서 보여주는데
나도 모르게 멍하니보면서 손은 소추잡고 흔들고있음 ...
나머지손은 젖꼭지 꼬집으면서...
초반틱톡은 그냥 건전하고 오글거리는 컨텐츠가 주였다면
지금틱톡은 어떻게든 나 정액 빼낼려는 야한 춤밖에 없음...
아마 제로투부터 였던거 같음 제로투부터 야한춤들 엄청 많아지면서
망치춤이라면서 딸딸이 치는 춤 추고
터미널이라고 엉덩이 쭉 빼고 뒷치기 자세 춤 추고....
나같은 여자한테 내성없는 도태남한테는 너무 흥분되고 발정나는 컨텐츠임...
그래서 일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틱톡 엉덩이 흔들흔들 유혹하는 춤보면서
딸만치는 원숭이로 만들고있음...
근데 이제 중독되서 못벗어나겠음...
틱톡 인스타 트위터 내가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 깐지 모르겠음...
진짜 미치도록 정상인으로 되고 싶어서 지우고 열심히 살다가도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깔아서 보는순간부터 다시 멍하니 원숭이 되는거...
나보다 어린애들은 이런걸 어릴때부터 노출되서 자라올텐데
근시일내로 여자들이 완벽하게 주도권잡고 남자들 안보이는 목줄채우고
이리저리 끌고다닐듯... 자기 다리만 보게 치마폭에 가둬서...
제발.. 제발 나도 목줄 채워줬음 좋겠다... 아줌마라도 좋으니까 제발...
내가 졋으니까.. 여자한테 졌으니까 제발 ... 항복... 항복입니다...
제발 노예라도 시켜줘... 오늘도 몇번이나 태블릿에다가 대고 패배선언하면서 뿌린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