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의 양산이 많이 달라졌고. 여기서 얻은 노하우를 일본이 흡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이것은 엄청난 변곡점이 될것.
일본은 지금까지 헌법 개정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일본 헌법을 개정하여, 군대를 개선하여 다른나라를 침략하거나 공격가능한 군대로 바꾸기 위해서는, 징병제는 필수인데, 이것은 민심에 반하거나 거센 저항이 예상되므로. 왜냐 하면 젊은 남자들은 군대에 가기 싫거든. 그냥 방구석에서 애국자 흉내내거나. 한국 욕하는게 좋은거지 밖에서 훈련 받거나 총알 받이가 되기는 싫다는 것임.
이것이 일본 우익과 정치인들의 고민이였음. 일본 정치인들은 어떻게하면 젊은이들을 총알받이로 사용할수 있을가. 그렇게 하고도 인기를 잃지 않을수 있을까였음. 근데 우크라이나의 전술 실험이 성공을 했고. 군대에서 목숨이 아깝거나 겁쟁이들이 현장에 나가서 총을 들고 적진을 돌격하는 것보다. 후방에 숨어서 원격으로 드론이나, 원격 기계로 포격, 원격으로 공격가능한 기계들로 적의 진지를 돌파 점령하였고. 이것이 전쟁의 판도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확신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일본은 이것에서 힌트를 얻어 노하후 흡수와 기술 교류, 연구와 보고서를 수년동안 보고 하고 있었음.
즉, 일본의 젊은이들. 겁쟁이들이 원격 공격 기계 전술로. 뒤에 숨어서 무선으로 드론과 원격 공격으로 군대의 기능을 실행할수 있다는것은. 일본 젊은이들의 반발을 줄일수 있고. 이것으로 타국을 침략할수 있는 군대를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된 연구원들의 보고서를 보고 이번에 확실히 헌법 개정하여 군대를 확장까지 시도할것임.
아래는 참고 자료.
설명. 인류 전쟁사에 남을 기록들임. 전장에서 인간이 전혀 없이 기계만으로 적의 진지를 점령하였음.
설명. 일본의 고민은, 총대를 먼저맨 독일의 저항을 보고 잠시 멈칫 했었음. 그들은 이런 저항이 일어나면. 지금까지 역사 왜곡하며 일본의 뽕을 씌워놓고, 시민을 취하게 하여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놓아서, 다시한번 일본 제국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직시 못하게 해야 하는데. 징병제를 실시하고 군대에 끌려가는 젊은 이들이 환상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보고나면. 그래도 저항이 없을수 있을까? 정치인들은 바보가 아니라 이러한 사실을 숨길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