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떻게 될지 나도 모름.
나도 이것은 예측 범위가 안잡힘. 너무 많은것을 함축하고 포함하여서 혼란 그자체이기때문에..
그런데 이거 누가 시작한건지 알고 있음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했음.
노무현 대통령이 이라크 파병 압박을 받고 1차원적으로 미국에게 반감이 생겨서 실행 시킨 씨앗이 지금 자라난것,
냉정 하게 따져 보면. 전작권 회수 되면 미국은 플렌 C와 플렌 D로 전략적인 유연성으로 이익을 최대한 만들수 있지만. 한국은 무엇을 얻게 될까.
궁금한것은. 이라크 파병처럼 미국이 무언가 한국에게 시키려고 할때 거부 하면 미국이 보복을 안할거라는 건가?
지금도 한국은 통화 스와프도 못해서 뻘뻘거리면서. 미국이 지금 트럼프때문에 분열되고 엄청난 삽질을 하고 있지만 트럼프 정권이 끝나면 어찌 될지는 생각좀 하자고.. 한국의 좌익은 트럼프때문에 한국이 독립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세상에 미국의 입김이 작용 안되는 나라가 북한과 중국 일본? 러시아? 기타 반미주의 밖에 없는데.. 도데체, 진보당이나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사람들은. 무슨 망상인지 좀 알려줬으면 한다.
일본이 잃어버린 30년 이야기 하는것도 반미주의로 돌아섰다가 뒤지기 맞은건데. 일본놈들이 여론 조작해서 어째서 일본이 맞은건지 사람들이 모르게 됐지만서도.
애초에 일본처럼 세계를 먹을 기세로 기업이 마음껏 활동하게 풀어주는 것도 아니고. 노조가 돈 내놓으라고 파업해서 돈뺏는 지경까지 왔는데. 일본처럼 돈을 쌓아 두고 미국을 사겠다고 으름장이라도 놓는 패기도 없이 이 무슨 도덕적인 허영심에 ㅉㅉ
한국은 이대로 가다가 모든 부와 지위를 잃고 일본보다 더 추락할수도 있다.
계속해서 미국과 대립해봐 어찌되는지 나도 궁금하다. 일본은 미국 영토 사면서 미국의 심기 건드렸는데. 한국은 어떻게 반미주의로 가는지 궁금하기도 하네.
그리고 전작권 회수되지 마자. 미국은 한국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발을 빼는 전략도 세울것이고. 더 나아가서 중국과 러시아의 첩보 경쟁에서 한국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게 놔누는 방법도 있음. 한국은 첩보 전쟁에 얼마나 세금쓰는지 모르지만.. 미국의 50%는 써야 간신히 따라갈것. 이게 금액이 장난 아닌데.
미국의 첩보 및 정보 활동 예산이, 2026 회계연도 기준으로 총 1,155억 달러(약 160조 원 이상) 나왔는데. 한국은 적어도 10조 이상 써야 강대국에 개길수 있을듯.. 일본도 첩보 활동에 상황에 따라서 10조 이상 쓰는거 같은데. 한국은 얼마나 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