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장생도과(독, 주화입마,내상 등 즉사 아닌 데미지는 초고속회복, 수명 무한)를 가지고있는 흔한 설정인데 폐관수련과 수련기간 스킵으로 "50년 후~"같은 장면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어지간한 선협보다 시간이 훨씬 느리게 흘러감
선협도 아니고 천장 있는 무도 세계관에서 ㅋㅋ
그리고 무력이 강조되는 부분도 거의 없어서 주인공이 교도소장 역할 하면서 왕조 정치싸움을 당사자와 3자 사이 경계선에서 지켜보는 소설이라고 보면 됨
+ 고품 무자가 최하급 관료로 알 박고 안 나가서 형부상서부터 기타 상급자들이 뒷목잡는 분탕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