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마법사물임 패스파인더와 디앤디룰, 하우스룰을 따르겠다.는 말과 함께 시작함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이 마법사가 되고 싶어서 마법학교에 가서 입학시험을 봄
지능 스탯은 평범한데 매력이 높아서 소서러를 추천받지만
주인공은 목뒤에 눈이 하나 더 있는데 그걸 무서워해서 마법사가 되고 싶어함
입학날까지 돈을 모으려 집으로 가는길에 학신의 녹색병같은 아이템과 드루이드 아가씨 주움
그리고 이리저리 모험물로서 맛있는 전개를 보여주면서 발전하고 여기까진 좋았음
주인공은 여전히 공격마법이라곤 하나도 못배운 1렙마법사인데 어쩌다가 오우거와 드루이드의 세력전에 끼어듬
그런데 오우거의 이름이 슈렉이고 슈렉이 짝사랑한 오우거 마법사 이름이 피오나임
슈렉이 피오나한테 청혼했는데 멍청하다고 까여서 똑똑해지려고 지능올리는 방법을 찾느라고 전쟁이 일어난거라고함 ㅋㅋ
진행해서 어찌저찌 주인공이 숨어있는 곳 근처에서 싸움이 남
주인공은 개쪼렙인데 나무위에 있다고 어찌저찌 안들킴ㅋㅋ
싸우다가 드루이드들이 오우거를 발묶으니까 주인공이 1레벨 마법사의 손 주문으로 단검으로 목찔러서 오우거를 죽임 ㅋㅋㅋ
뭔가 대단한 단검 아님 그냥 단검 ㅋㅋㅋ 와 진짜..
작가님 이거 맞아요? 이게 3000화넘게 연재된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