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해리포터 세계에 고아로 환생한 주인공. 퀘스트깨면 점수받고, 주기적으로 시스템이 이런 저런 재능같은거 제공하는 이야기
특징
좀 심하게 다중크로스오버임. DND, 와우, 위쳐, 반지의 제왕 등 거의 대부분의 서양 판타지가 섞여있음. 뭐 스마우그랑 가로쉬가 호그와트에서 만나는 그런 전개는 아닌데, 천구의 결합이라는 사건 때문에 해리포터 세계에 여러 이세계의 것들이 유입되었다는 설정. 여기에 더해 주인공에게 DND마법, 와우마법, 위쳐연금술, 반지의 제왕 연금술 등등을 제공하고 이걸 한번에 전부 수련하려고 하다보니, 이야기가 엄청나게 번잡하고 이해하기 힘듬. 글래시우스(해리포터)와 얼음 화살(DND)와 눈보라(와우)를 따로따로 수련하고 모두 사용하는데 뭔 차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한 화 내에서 동시에 수련하고 동시에 시전함. 스토리도 너무 짬뽕이여서 주인공은 한번에 수십개의 작품에서의 힘을 따로따로 수련하고, 적은 네크로멘서 불의정령 볼드모트 등등이 동시에 튀어나오며, 네빌은 검성 해리포터는 몽크 이런식으로 전직을 하는게 한 화 단위로 그럼. 한 화에 저 많은 내용이 동시에 다들어가니 뭐라는건지 이해가 안감
쌀먹님 소개글에도 써있는데 해리포터가 여자임. 선택받은 아이는 네빌. 그래서 네빌의 머리에 번개마크있고, 해리포터는 그냥 피터 페티그루한테 배신당해서 부모님을 잃었다는 설정. 시리우스가 감옥에 안가고 부인도 있어서, 해리포터가 블랙가의 양딸로 들어가있음. TS된건 둘째치고 해리포터의 성격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그려지긴 했음. 말괄량이에 당찬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