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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비번 - 국룰
원제 - 我在二戰當文豪
하루아침에 시간을 건너, 눈을 뜨니 1940년의 뉴욕이었다. 때는 제2차 세계대전. 피와 살점이 튀는 전쟁은 전장의 살육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념 간의 치열한 대립이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뉴욕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이 시대 가장 눈부신 사상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아이작 아시모프, 싱클레어 루이스, 존 스타인벡, 펄 벅, 서머싯 몸, 앙드레 지드, 린위탕, F. 스콧 피츠제럴드……
멀리 유럽 대륙에서는 추축국에 맞서 싸우던 알베르 카뮈, 애거서 크리스티, 조지 오웰, 아서 C. 클라크……
이에 대해 어니는 말했다.
“여긴 하나같이 인재들뿐이야. 정말 마음에 드네!”
……세월이 흐른 뒤, 전장에 오르면 싸우고 서재에 들면 글을 쓰는 한 청년이 총을 한 손에, 펜을 한 손에 쥔 채 돌파해 나왔다.
문학의 황금기 속에서 그는 찬란히 빛나며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했다.
최신화까지 번역
표절 작가물인데 특이하게 설명도 그렇고 내용을 보면 나중에 2차 세계대전에 자원입대할 거 같음
이유는 중간에 작가 후기를 보면 나오는데 전쟁터에서 글 쓰는 뽕을 채우려고 주인공을 전쟁터로 던지려고 하는 듯....
그리고 중국인 작가가 등장은 하는데 중뽕은 별로 없는 편이고 후반에 클래식이란 소설을 쓰는데 이게 반응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급이다! 이러면서
좀 띄어주길래 이건 또 어디 소설인가 했는데 한국 영화였음
범죄도시도 초반에 쓰려다가 다른 걸 소설로 쓰고 후반에 잠깐 지나가는 식으로 범죄도시도 썼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국 작품이 더 나올 수도?
